로고 이미지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로고 이미지

메뉴 리스트

  • 홈
  • 유니타스라이프
  • #️⃣️ 태그로 보는 브랜드 주제
  • 해외인터뷰
  • 분류 전체보기
    • about
      • 편집장의 글
    • 시즌2 엔텔러키브랜드
      • 엔텔러키브랜드
      • 엔텔러키브랜드 골목대학
    • 브랜드골목대학
    • 브랜드의 탄생
      • 브랜드의 탄생
      • 브랜드런칭 시뮬레이션
      • 브랜드 서신 VOL 26
    • 브랜딩
      • 브랜드, 브랜딩이란?
      • 브랜드 B자 배우기
      • 브랜드 인문학, 인문학적브랜드
      • 브랜드와 트렌드
      • 작지만 강한, 스마트하게 브랜딩
      • 원형의 브랜딩, RAW
      • 브랜딩의 연금술, 판타지
      • 브랜드의 진보와 진화, 고등브랜드
      • 전략의 시각화, 디자인 경영
      • 브랜드 경험
      • 브랜드 철학의 전략화
      • 브랜드의 영혼, 컨셉
      • 브랜드 묵시록, 런칭
      • 세상이 바뀌다, 온브랜딩
      • 사람이 바뀌다, 슈퍼내추럴 코드
      • 브랜드 팬덤 매니아, 뱀파이어, 오라클
      • 불황에서 브랜딩, 불황으로 브랜딩
      •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 브랜드인사이트
      • 브랜드직관력
      • 브랜드임계명언
    • 소셜 브랜드 SOCIAL BRAND
      • 사회적 브랜드
    • 에코시스템브랜드
    • 브랜드십, 인터널브랜딩
    • 자기다움
    • 휴먼브랜드
    • 창업
      • 브랜드창업
      • 창업 입문
    • 프로젝트 다큐
    • 리더십바이러스
    • 유니타스라이프
    • 시장조사와 여행
    • 나듦의 계절, 인디언 섬머

검색 레이어

로고 이미지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분류 전체보기

  • 고객을 알기 위한 방법 3가지 방법 - 관찰, 빙의, 창조

    2021.11.12 by Content director

  • 창업자의 실패는 브랜드라는 과녁을 찾기 위한 영점조준

    2021.11.11 by Content director

  • 생명력있는 브랜딩을 위해 창업자에 관성을 깨라.

    2021.11.11 by Content director

  • ‘대체 불가능’한 브랜드 창업자의 ‘온리 진’

    2021.11.11 by Content director

  • 창업의 고통을 이겨 낼 창업자의 기쁨의 지능을 발견하라

    2021.11.10 by Content director

  • 창업이 이유가 있어야 하는 이유, 숨은 Why 찾기

    2021.11.09 by Content director

  • 알랭 드 보통, 트렌드는 숨겨진 갈망의 표현이다.

    2021.11.08 by Content director

  • 트렌드는 기술과 디지털 세계가 지배하는 내러티브가 만든다.

    2021.11.08 by Content director

  • '헨릭 베일가드', '존 마에다', 그리고 '알랭 드 보통'과의 트렌드 인터뷰

    2021.11.08 by Content director

  • 위험한 미래, 피할 것인가? 아니면 준비할 것인가?

    2021.11.05 by Content director

  • 트렌드의 코드를 해독하다

    2021.11.05 by Content director

  • Branding의 Timing를 만드는 트렌드?

    2021.11.04 by Content director

  • ‘빈 공간’을 선점하는 전략, 독점의 기술

    2021.11.02 by Content director

  • 브랜드 생태학적 적소(niche)전략, 자신의 코드로 생태학적 적소를 만들어라.

    2021.11.02 by Content director

  • 로저 마틴, 전략적 사고를 만드는 사고방식 3가지

    2021.11.02 by Content director

  • 배려와 연민, 의미와 목적의 깨어있는 브랜드 전략

    2021.11.01 by Content director

  • 전략은 정신을 소유한 아이디어, 브랜드 전략은 '브랜드'다

    2021.11.01 by Content director

  • 구본형, ‘나’의 원형을 찾아 휴먼브랜드가 되는 방법

    2021.10.29 by Content director

  • 아무런 지휘를 하지 않으면서 지휘하는 '브랜드십'

    2021.10.28 by Content director

고객을 알기 위한 방법 3가지 방법 - 관찰, 빙의, 창조

슈퍼갑이 되기 위해 슈퍼을이 되라. 만약, 당신이 CEO라면 ‘고객’에 대한 정의를 어떻게 내리겠는가? 당장 대답하지 않아도 좋다. 당신이 브랜드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혹은 브랜드 창업을 지금 막 시작한 사람이라면 고객에 대한 분명하고 명확한 정의를 내릴 수 있어야 한다. 그 이유는 잘 알고 있듯, 결국 브랜딩은 ‘고객’에 의해 완성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인터넷을 기반으로 구축되는 ON-Branding(유니타스브랜드 Vol.11 참조) 시대에 고객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위치에서 브랜딩의 과정에 (그것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고객’이 단순히 상품을 사는 ‘소비자’라는 생각은 이제 어불성설이다. 그렇기에 사실 ‘고객’은 브랜딩의 전 과정에서 항상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부분이다. ..

창업/브랜드창업 2021. 11. 12. 10:58

창업자의 실패는 브랜드라는 과녁을 찾기 위한 영점조준

“한 번도 실패하지 않았다는 건 새로운 일을 전혀 시도하고 있지 않다는 신호다.” - 우디 앨런 창업을 준비하는 혹은 이미 막 시작한 사람들에게 ‘실패’라는 단어는 생각해서도 안 되고, 입 밖으로 내뱉어서도 안 되는 ‘금기’ 같은 것일지도 모른다. 온통 ‘긍정의 힘’으로 무장한 채 ‘진격 앞으로!’도 모자란 상황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유니타스브랜드의 Vol.20은 창업을 준비하면서 실패를 생각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왜일까? 그것은 당신이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업하는 것을 넘어서서, 지속 가능한 브랜드를 만들고자 하는 고귀한 꿈을 가진 사람이기 때문이다. 지금, 왜 실패를 이야기해야 하는가?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의 저자 짐 콜린스는 얼마 전 펴낸《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

창업/브랜드창업 2021. 11. 11. 15:21

생명력있는 브랜딩을 위해 창업자에 관성을 깨라.

연어는 새로운 생명을 탄생시키기 위해 거친 물살을 가르며 강물을 거슬러 오른다. 그것은 자신의 종족을 번성시키기 위한 본능 때문이다. 그래서 연어들은 다른 동물들의 먹이가 되거나 지쳐 죽는 한이 있어도 그 여정을 결코 멈추지 않는다. 껍질을 깨고 나오는 새끼 새의 몸부림이나 땅을 뚫고 새싹을 틔우는 식물들의 고된 과정에는 모두 이 같은 절박하고도 고귀한 생명력이 숨어 있다. 사람이나 기업의 세계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 한 사람의 인격적인 성숙 뒤에는 언제나 눈물겨운 인고의 스토리가 숨어 있게 마련이며, 거의 모든 창업의 스토리에서도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는 순간들을 만날 수 있다. 그렇다면 창업의 과정은 어떤가? 수많은 사람들이 ‘이 길이 아니면 안 되는 절박함’에서 창업을 시작하곤 한다. 그러나 그중..

창업/브랜드창업 2021. 11. 11. 13:50

‘대체 불가능’한 브랜드 창업자의 ‘온리 진’

뭔가 다른 브랜드를 만들 자신의 내부를 돌아보라 애초에 유니타스브랜드가 Vol.4 ‘휴먼브랜드’에서 사람도 브랜드가 될 수 있고, 그래서 그 이름 앞에 감히 영어의 정관사(해처럼 세계에서 오직 하나일 때만 붙는다는) ‘the’를 붙일 수 있다고 한 것은, 인간만큼 세상에 태어나 남과 다르게 유일무이한 존재로 살아가는 것이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사람은 누구나 다르게 태어나고 다르게 살아간다. 60억 인구 중 누구도 자신과 모든 것이 똑같은 사람을 찾기 어렵다. 저마다 여러 강점과 약점, 성향과 성격 등이 독특하게 결합되어 차별성을 가진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 중 누군가가 창업을 하고 브랜드를 만든다. 그런데 새삼스럽게 창업자가 굳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자신의 내부를 스스로 살펴야 하는 까닭은 무..

휴먼브랜드 2021. 11. 11. 11:42

창업의 고통을 이겨 낼 창업자의 기쁨의 지능을 발견하라

“자신이 만든 제품을 안고 잘 만큼 자신이 만든 제품에 애정을 갖고 자신의 일에 집중하지 않는 한 일의 참 맛을 알지 못한다. 자신의 능력으로는 터무니없는 일이라며 지레 포기하는 한, 땀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지 못한다. 그런 사람은 결코 그 일을 이루어 냈을 때의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기쁨을 맛볼 수 없다.” 일본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중 하나인 교세라의 창업자인 이나모리 가즈오가《왜 일하는가》라는 책을 통해 자신의 일에 대한 열정과 애정을 표현한 말이다.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의 마음은 복잡하다. 어렴풋이 이해한다고 말할 수는 있어도 전적으로 공감하기는 힘들기 때문이다. 금요일을 기다리며 일의 시작을 알리는 월요일을 두려워하는 직장인들에게는 ‘일을 통한 기쁨’이라는 표현 자체가 생소할 수도 있..

창업/브랜드창업 2021. 11. 10. 15:23

창업이 이유가 있어야 하는 이유, 숨은 Why 찾기

“왜 창업하려하시나요? 왜 이 아이템이죠?” 사실 그렇다. 당장 생계를 걱정해야 하는 사람에게 위와 같은 질문, 혹은 문제 제기는 외람된 질문일 수 있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고용기회가 있음에도 자발적으로 자기 사업을 위해 창업하는 ‘기회형 창업’보다 어쩔 수 없이 생계를 위해 떠밀린 ‘생계형 창업’의 비율이 현저히 높은 상황에서는 더욱 그렇다. 실제 미국 뱁슨 대학과 영국 런던 비즈니스 스쿨이 조사해 발표하는 GEM(글로벌 기업가정신 연구) 리포트에 따르면 2009년 대한민국은 전 세계 혁신 주도형 국가 중 생계형 창업 활동 분야에서 1위에 랭크됐다. 창업의 질이 점차 나빠지고 있다는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그래서일까? 대한민국은 창업자 10명 중 2명도 제대로 살아남지 못하는 현실이다. 삶의 목적을 찾은..

창업/브랜드창업 2021. 11. 9. 18:44

알랭 드 보통, 트렌드는 숨겨진 갈망의 표현이다.

“곧 다가올 심리혁명기는 영혼의 등가물(等價物)을 만드는 기업이 지배할 것이다” The interview with 알랭 드 보통(Alain de Botton) 연관 칼럼'헨릭 베일 가드', '존 마에다', 그리고 '알랭 드 보통'과의 옴니버스 인터뷰 🔗 당신이 정의하는 트렌드란 무엇인가? Alain de Botton 트렌드나 취향에 대한 아주 흥미로운 대답은 독일의 미술사학자인 빌헬름 보링거(Wilhelm Worringer)의 20세기 초반 작품인《추상과 감정이입》이란 에세이에서 찾아볼 수 있었다. 보링거는 인류 역사에서 미술에는 ‘추상’과 ‘사실’이라는 두 가지의 기본적인 취향만이 존재했다고 말하는데, 여기에서 우리는 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먼저 보링거가 말한 각각의 정의를 살펴보자...

브랜딩/브랜드와 트렌드 2021. 11. 8. 17:15

트렌드는 기술과 디지털 세계가 지배하는 내러티브가 만든다.

“모바일은 우리 자아의 일부” The interview with 존 마에다(John Maeda) 연관컬럼 '헨릭 베일 가드', '존 마에다', 그리고 '알랭 드 보통'과의 옴니버스 인터뷰 🔗 당신이 정의하는 트렌드란 무엇인가? 트렌드는 말 그대로 그 시기에 유행하는 것을 말한다. 유행은 때때로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다. 당신도 트렌드를 만들 수 있고, 스스로 만든 어떤 것을 많은 사람들이 따르는 것을 보고 당신이 트렌드를 창조했음을 자각하게 된다. 아이러니컬한 것은, 막상 많은 사람들이 따르게 되면 트렌드는 더 이상 ‘트렌디’ 하거나 패셔너블한 것이 아니게 된다는 점이다. 그것은 기술과 마찬가지로, 그저 삶의 일부로 자리 잡아 버린다. 마치 일상생활을 하나의 원단으로 보았을 때 이를 구성하는 낱실로 자리를..

브랜딩/브랜드와 트렌드 2021. 11. 8. 14:20

'헨릭 베일가드', '존 마에다', 그리고 '알랭 드 보통'과의 트렌드 인터뷰

트렌드 사회학자, 디자이너, 소설가가 바라보는 트렌드 The interview with 헨릭 베일 가드(Henrik Vejlgaard), 존 마에다(John Maeda), 알랭 드 보통(Alain de Botton) 옴니버스 영화의 묘미는 같은 주제(소재)라 하더라도 그것을 바라보는 사람에 따라 얼마나 다른 이야기가 나올 수 있는지, 그 다양함을 즐기는 것이다. 우리가 이번에 시도한 인터뷰 역시 마치 옴니버스 영화를 찍는 듯했다. 각 3분야의 전문가들에게 트렌드에 관한 8개의 똑같은 질문을 던졌고 그것을 모았다. 트렌드 사회학의 선구자 헨릭 베일가드, 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이너 존 마에다, 그리고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알랭 드 보통을 동시에 만날 수 있다. 본래 ‘옴니버스(omnibus)’의 의미는 라..

브랜딩/브랜드와 트렌드 2021. 11. 8. 11:59

위험한 미래, 피할 것인가? 아니면 준비할 것인가?

The interview with 제임스 데이터(James Dator) 먼저 밝히자면, 제임스 데이터는 노스트라다무스와 같은 종말론자나 예언자는 아니다. 그러나 그가 그간 세상에 던진 메시지는 희망차고 밝기보다는 우리를 걱정스럽게 만드는 어둡고 위험한 미래에 관한 것들이 많았다. 아직 우리에게는 생소한 이름이지만 그는 존경받는 미래학자인 앨빈 토플러의 동료로 함께 일해왔고, 레이 커즈와일(Ray Kurzweil)과 함께 특이점 대학(Singularity University)에서 미래학 강의를 하는 등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끼치는 ‘미래학계의 대부’라 일컬어진다. 그런 그가 걱정스러운 미래의 그림을 거듭 그려 온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과연 기업들이 어떤 트렌드와 미래를 보기 원할까? 그가 기업들이 맞이하게..

브랜딩/브랜드와 트렌드 2021. 11. 5. 14:32

트렌드의 코드를 해독하다

컬처 코드, 원형 코드, 트렌드 코드의 구조학 The interview with 클로테르 라파이유(G. Clotaire Rapaille) ‘브랜드는 인간에 대한 학문이다.’ 누군가의 통찰력 있어 보이는 이 한마디를, 원래 인간을 연구하는 사람들인 인류학자가 들으면 뭐라고 할까? 함께 연구하자고 손을 내밀까, 아니면 자신의 연구 분야를 침범했다고 불쾌해할까? 클로테르 라파이유 박사는 흔쾌히 손을 내밀고는 전 세계 기업들을 컨설팅해주는 인류학자다. 그가 2006년에 소개한 《컬처 코드》는 수많은 비즈니스맨들의 필독서로 꼽혔는데, 그 이유는 ‘왜 미국에서는 축구보다 야구가 더 인기 있을까? 일본은 왜 이혼율이 낮을까?’와 같은 일상적인 질문에 색다른 관점의 대답을 들려주었기 때문이다. 그가 가진 남다른 관점은..

브랜딩/브랜드와 트렌드 2021. 11. 5. 12:36

Branding의 Timing를 만드는 트렌드?

Trace(자취), Trend(방향), Trans(초월). 그리고 Timing *본 기사를 2010년 12월 기사로 트렌드와 트랜스와 관점을 가지고 게재되었다. 트렌드가 트렌드가 아닐 때 트렌드 그 이상의 것, 또다른 트렌드를 만드는 데 이 같은 변화 : 휴대폰 시장에서 예측한 ‘2010년 스마트폰 판매량은 2009년 판매 상황을 반영하여 무려(?) 두 배로 올린 50만 대였다. 그러나 2009년 11월 KT의 김우식 사장은 2010년에 애플의 아이폰만으로 50만 대 이상을 팔 것이라고 호언장담(?)했다. 근거는 아이팟 사용자가 50만 명이었기기 때문이다. 모바일 시장조사업체인 ROA도 2009년 11월에 2010년 상반기까지 아이폰이 최대 50만 대 가량의 누적 판매량을 보일 것이라고 예측했다. ROA..

브랜딩/브랜드와 트렌드 2021. 11. 4. 17:29

‘빈 공간’을 선점하는 전략, 독점의 기술

‘전략 기획 회의’를 ‘독점 전망 훈련’으로 교체하라! The interview with 밀랜드 M. 레레(Milind M. Lele) 1962년, ‘경영’이란 단어는 미국의 경영학자 챈들러 A.D. Chandler Jr. 에 의해 그간 전쟁 용어로만 사용돼 온 ‘전략’이란 단어와 만나게 된다. 바로 《전략과 구조(Strategy And Structure)》라는 책에서다. 이 두 단어의 결합은 단순한 의미상의 조합으로 끝나지 않고, 지난 50여 년간 무한한 화학작용을 일으키며 각양각색의 의미들을 파생시켰다. 그 중 1970~1980년대를 뜨겁게 달군 마이클 포터의 ‘경쟁우위(competitive advantage)’ 개념은 수십 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용한 경영 전략의 모듈로 인정받고 있다. 물론..

브랜딩/브랜드 철학의 전략화 2021. 11. 2. 16:01

브랜드 생태학적 적소(niche)전략, 자신의 코드로 생태학적 적소를 만들어라.

The interview with 리처드 코치(Richard Koch) 베인 앤 컴퍼니의 창립 멤버이자 벤처 캐피털 투자가라는 이력을 가진 리처드 코치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다. 그런데 그의 저작을 제목만 나열해 놓고 보면, 이 사람은 ‘남 다른’ 전략가라고 느낄 것이다. 그의 대표작들인《80/20 법칙》《서구의 자멸》《슈퍼 커넥트》는 각각 ‘하찮은 다수보다 핵심적인 소수에 집중하라’ ‘우리 서구인들이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서구의 몰락이 아니라, 서구 정신의 몰락이다’ ‘네트워크와 약한 연결고리의 파괴력에 대해서 알고 있기는 한가?’라고 말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거시적 관점으로 비즈니스를 바라보는 경영 전략가는 브랜드에게 ‘ecological niche 전략’를 만들라고 권했다. 우리에게 ‘니치’는..

브랜딩/브랜드 철학의 전략화 2021. 11. 2. 11:55

로저 마틴, 전략적 사고를 만드는 사고방식 3가지

성급하게 행동만 배우지 말고 사고방식을 배워라 The interview with 로저 마틴(Roger Martin) “내 질문 때문에 머리가 지끈거린다고 말한 사람도 있었다.” 로저 마틴은 《생각이 차이를 만든다(The Opposable Mind)》라는 책의 서두에서 유명 리더와의 인터뷰를 회상하며 이렇게 말했다. 로저 마틴의 본업은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경영학자’이자 경영대학원의 ‘학장’이지만 그는 스스로 ‘기자’가 되어 인정받는 전략가이자 CEO인 P&G의 A.G. 래플리나 포시즌스의 이사도어 샤프 같은 리더 50여 명을 인터뷰했다. 성공을 이뤄 내는 훌륭한 리더의 비밀을 알기 위해서는 그들이 ‘한 일’이 아니라 그 뒤에 감춰진 그들의 ‘사고방식’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로저 ..

브랜딩/브랜드 철학의 전략화 2021. 11. 2. 10:34

배려와 연민, 의미와 목적의 깨어있는 브랜드 전략

Conscious Capitalism, Conscious Business, Conscious Brand Strategy The interview with 라젠드라 시소디어(Rajendra S. Sisodia) 짐 콜린스 연구팀의《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톰 피터스 연구팀의《초우량 기업의 조건》과 같이 기업들의 지향점에 대한 연구는 여기저기서 계속되고 있다. 여기 벤틀리 대학의 시소디어 연구팀은 《위대한 기업을 넘어 사랑받는 기업》을 연구하고 있다. 이들은 스톡 홀더(stockholder, 주주)가 아니라, 스테이크홀더(stakeholder, 이해당사자)에 집중하라고 말한다. 사전에서는 ‘도박판에서 내깃돈을 맡아 보관하는 제3자’라고 설명되는 스테이크홀더들과 좋은 관계를 만드는 것이 사랑받는 ..

브랜딩/브랜드 철학의 전략화 2021. 11. 1. 16:47

전략은 정신을 소유한 아이디어, 브랜드 전략은 '브랜드'다

전략이란 무엇인가? 무엇보다도 브랜드 전략이 무엇인가? 과연 탁월한 브랜드 전략의 구축을 위해서 경영지식으로 무장한 사람이 필요할까? 물론 오늘날과 같은 기업 간 무한 경쟁 상황에서는 그런 사람이 필요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은 단기적 관점이다. 이럴 때일수록 장기적 관점의 '브랜드 전략가'가 필요하다. 전략이란 주어진 환경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에 대한 조직의 생각 : 전략(Stategy)의 어원은 고대 그리스어인 Strategies(용병술)로서 그 정의는 ‘적을 이기기 위해서 군대를 배치하는 것’이다. 한편, 근대 전쟁 전략가인 클라우제비츠는 전략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정의했다. “전략이란 전쟁의 기본 계획을 세우고 용병술을 통해 개별 군인들이 따르도록 하는 것." 어원 상의 정의에서 손질되고 추가..

브랜딩/브랜드 철학의 전략화 2021. 11. 1. 15:12

구본형, ‘나’의 원형을 찾아 휴먼브랜드가 되는 방법

The interview with 故 변화경영연구소 소장 구본형 하루는 몸이 아픈 남자에게 의사가 물었다. “운동은 꾸준히 하고 계십니까?” “네. 하고 있습니다.” “어떤 운동을 하십니까?” “등산을 갑니다.” “일주일에 몇 번이나 가십니까?” 그는 내심 뿌듯하게 여기며 말했다. “글쎄요. 일주일에 두세 번 정도는 갑니다.” 그러자 의사는 그에게 이렇게 말했다. “많이 가시네요. 그러나 매일 하지 않으면 운동이라 부르기 어렵습니다.” 휴먼브랜드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불만은 ‘나는 왜 타고난 재능이 없을까’ 일 것이다. 그리고 누구나 재능이 있다고 믿는 사람일 경우, ‘그 재능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를 고민할 것이다. 어떻게 내 재능을 발견하고 휴먼브랜드로 거듭날 것인가? 자기계발 분야의..

휴먼브랜드 2021. 10. 29. 14:48

아무런 지휘를 하지 않으면서 지휘하는 '브랜드십'

The interview with 이타이 탈감(Itay Talgam) TED.com은 2006년부터 쉽게 만날 수 없는 여러 분야 전문가들의 짧지만 강력한 연설을 동영상으로 제공함으로써 전 세계인의 각광을 받고 있다(유니타스브랜드 Vol.11 p250 참고). TED의 ‘위대한 지휘자들처럼 지휘하기(Lead like the great conductors)’라는 동영상은 경영자들을 큰 고민에 빠뜨렸다. 이 동영상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이스라엘 출신의 오케스트라 지휘자 이타이 탈감(Itay Talgam)이다. 경영학 박사도, 기업인도 아닌 그가 경영자들에게 어떤 고민을 안길 수 있다는 말인지 궁금할 것이다. 그가 밝힌 훌륭한 지휘법은 사실 오케스트라 지휘자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어떤 분야에서든 사람을 이끄는..

브랜드십, 인터널브랜딩 2021. 10. 28. 16:59

추가 정보

인기글

페이징

이전
1 ··· 27 28 29 30 31 32
다음
Copyright©The Unitas All Rights Reserved
푸터 로고 Sustainable Ecosystem
페이스북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