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이미지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로고 이미지

메뉴 리스트

  • 홈
  • 유니타스라이프
  • #️⃣️ 태그로 보는 브랜드 주제
  • 해외인터뷰
  • 분류 전체보기
    • about
      • 편집장의 글
    • 시즌2 엔텔러키브랜드
      • 엔텔러키브랜드
      • 엔텔러키브랜드 골목대학
    • 브랜드골목대학
    • 브랜드의 탄생
      • 브랜드의 탄생
      • 브랜드런칭 시뮬레이션
      • 브랜드 서신 VOL 26
    • 브랜딩
      • 브랜드, 브랜딩이란?
      • 브랜드 B자 배우기
      • 브랜드 인문학, 인문학적브랜드
      • 브랜드와 트렌드
      • 작지만 강한, 스마트하게 브랜딩
      • 원형의 브랜딩, RAW
      • 브랜딩의 연금술, 판타지
      • 브랜드의 진보와 진화, 고등브랜드
      • 전략의 시각화, 디자인 경영
      • 브랜드 경험
      • 브랜드 철학의 전략화
      • 브랜드의 영혼, 컨셉
      • 브랜드 묵시록, 런칭
      • 세상이 바뀌다, 온브랜딩
      • 사람이 바뀌다, 슈퍼내추럴 코드
      • 브랜드 팬덤 매니아, 뱀파이어, 오라클
      • 불황에서 브랜딩, 불황으로 브랜딩
      •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 브랜드인사이트
      • 브랜드직관력
      • 브랜드임계명언
    • 소셜 브랜드 SOCIAL BRAND
      • 사회적 브랜드
    • 에코시스템브랜드
    • 브랜드십, 인터널브랜딩
    • 자기다움
    • 휴먼브랜드
    • 창업
      • 브랜드창업
      • 창업 입문
    • 프로젝트 다큐
    • 리더십바이러스
    • 유니타스라이프
    • 시장조사와 여행
    • 나듦의 계절, 인디언 섬머

검색 레이어

로고 이미지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분류 전체보기

  • 폴 길린, 브랜딩을 강화하는 소셜 미디어 전략, 인터렉션 온

    2022.02.28 by Content director

  • 피터 글루어, 비즈니스ON을 위한 쿨헌팅·쿨파밍 - 메가트렌드를 미리 발견하라.

    2022.02.28 by Content director

  • ‘What’이 아닌 ‘Who’에 집중하는 브랜드가 되라. 온브랜딩은 가장 ‘자신다움’이다

    2022.02.25 by Content director

  • 혁신의 시대 - 온브랜딩 혁신 공식 ‘N=1(소비자는 단 1명), R=G(자원은 세계)’

    2022.02.25 by Content director

  • 전략의 시각화, 진보와 진화의 경영, 디자인 경영

    2022.02.25 by Content director

  • 스티븐 베일리, 탁월한 디자인 경영은 탁월한 디자이너를 관리하지 않는 것

    2022.02.24 by Content director

  • 디자인경영은 소비자와의 모든 접점을 디자인으로 통합하는 것이다.

    2022.02.24 by Content director

  • 디자이너라면 알아야 할 '브랜드'와 '디자인 경영

    2022.02.24 by Content director

  • 필립스 스테파노 마르자노, 차세대의 디자이너는 고객이다.

    2022.02.24 by Content director

  • 후카사와 나오토, 슈퍼노멀 : 디자인의, 경영의, 그리고 삶의 아름다움을 획득하는 방법, 평범함을 다시 디자인하다

    2022.02.21 by Content director

  • 피터 나이트에게 배우는 ‘그림’으로 그리는 컨셉 아젠다

    2022.02.17 by Content director

  • 미래학자가 말하는 불황 : 가치와 삶의 비물질적인면을 더 연결하려고 한다.

    2022.02.16 by Content director

  • 불황에 가장 확실한 전략 , Think Better, Act Better

    2022.02.16 by Content director

  • 불황의 소비자의 뇌는 어떻게 움직이고 소비와 이어지는가?

    2022.02.15 by Content director

  • 경제학자 팀 하포드, 불황 경제때는 브랜드가 호황을 만든다.

    2022.02.15 by Content director

  • 피터 나이트, 호황 때 보았던 마케팅 책은 찢어 버려라. 소비자는 모두 변하고 있다

    2022.02.14 by Content director

  • 베리 페이그, 전 세계를 덮친, 불황! 활황의 버튼을 누르다

    2022.02.14 by Content director

  • 마크 고베, ‘직관적 발견’과 ‘창조적 참여’로 만드는 ‘불황 극복 컨셉 제조법’

    2022.02.14 by Content director

  • 볼프람 뵈르데만, 불황에서 활황의 경쟁우위를 발견하라. 규칙을 변경하여 경쟁에서 승리하라

    2022.02.14 by Content director

폴 길린, 브랜딩을 강화하는 소셜 미디어 전략, 인터렉션 온

The interview with 폴 길린(Paul Gillin) ‘The New Influencers’가 원제인 《링크의 경제학》은 온라인 환경에서 대두된 새로운 ‘영향력(자)’에 대해 이야기한다.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블로그, 팟캐스트, SNS 등과 같은 ‘도구’에 대한 것이 아니라, 온라인의 영향력이 미치는 ‘범위’에 관한 것이다. 온라인 환경에서의 범위는 통제 구조, 기준, 계층 등의 특별한 제한이 없기 때문이다. 소셜 미디어에 관심을 갖는 PR전문가이자, 저널리스트인 《링크의 경제학》의 저자 폴 길린은 온브랜딩에 대해 마케팅 혹은 브랜딩 전문가와 다르지 않은 의견을 제시했다. 그가 생각하는 온브랜딩은 기업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명백히 구축하는 것을 시작으로, 소비자와 관계를 형성하는 과정에..

브랜딩/세상이 바뀌다, 온브랜딩 2022. 2. 28. 12:42

피터 글루어, 비즈니스ON을 위한 쿨헌팅·쿨파밍 - 메가트렌드를 미리 발견하라.

The interview with 피터 글루어(Peter A. Gloor) 《쿨헌팅, 트렌드를 읽는 기술》의 공저자 피터 글루어는 온라인 세상에서 혁신과 창조의 길에 이르는 군집 창조성(Swarm Creativity)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군집에 의해 새로운 트렌드를 창조하는 방법으로 쿨헌팅(Coolhunting)과 쿨파밍(Coolfarming)이라는 개념을 언급했다. 이러한 개념을 강조한 그가 온브랜딩을 하고자 하는 기업에게 당부한 말은 ‘신뢰’였다. 비록 온라인 시대가 도래하기 전부터 신뢰가 중요했다는 것을 인정하더라도, 온라인 공간에서는 ‘신뢰’라는 속성이 더 부각된다고 주장한다. 그 이유는 새로운 트렌드를 발견하여 비즈니스를 시작한다고 하더라도, 이를 발전시키고 유지시키는 것은 ‘신뢰’이기 ..

브랜딩/세상이 바뀌다, 온브랜딩 2022. 2. 28. 11:06

‘What’이 아닌 ‘Who’에 집중하는 브랜드가 되라. 온브랜딩은 가장 ‘자신다움’이다

아직 국내에 번역되지 않은《BrandDigital》의 저자, 앨런 애덤슨과 인터뷰를 진행하게 된 이유는《BrandDigital》에서 기업에게 던지는 메시지가 온브랜딩의 개념과 많은 부분에서 일치했기 때문이다. 스카이프(Skype)를 통해 진행된 인터뷰에서 앨런 애덤슨은 “지금 비록 얼굴을 마주하지 않고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지만, 우리는 대화를 통해 의견을 묻고 이해하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상호작용이 일어나는 대화가 바로 관계 구축의 시작이죠. 온라인이라고 해서 특별하고 획기적인 방법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획기적인 기술 이면에 있는 것들은 바로 오프라인에서도 끊임없이 강조했던 요소들이며, 여전히 온라인에서도 중요한 것이죠”라고 말했다. 그의 저서에서 말하는 ‘브랜드디지털’은 기술..

브랜딩/세상이 바뀌다, 온브랜딩 2022. 2. 25. 21:30

혁신의 시대 - 온브랜딩 혁신 공식 ‘N=1(소비자는 단 1명), R=G(자원은 세계)’

The interview with M.S. 크리슈난(M.S.Krishnan) 인간은 언어를 통해 사물을 인식하고, 사고한다. 조지 오웰은 그의 소설 《1984》에 서서 빅브라더의 입을 빌어 “낱말을 없애는 건 대단히 매력적인 일이이지. 한 해 한 해 어휘는 줄어들고 그럴수록 의식의 한계도 좁아지겠지”라고고 말했다. 인간의 생각하는 능력을 박탈하기 위해 어휘의 개수를 줄이려는 빅브라더는 어휘의 통제를 통하여 사회를 통제하려 한 것이다. 반대로 어휘가 하나 늘어나는 것은 사고의 폭을 넓힌다. 경영학에서도 ‘경쟁 우위’ ‘블루오션’ ‘리엔지니어링’ ‘벤치마킹’ 등의 개념어가 하나씩 추가될 때마다 같은 시장 환경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함으로써 새로운 접근이 시도되었다. 어휘가 인간 사고의 폭을 넓힌다면, ..

브랜딩/세상이 바뀌다, 온브랜딩 2022. 2. 25. 19:35

전략의 시각화, 진보와 진화의 경영, 디자인 경영

The interview with 브리짓 보르자 드 모조타(Brigitte Borja de Mozota) [management] 1. 경영, 관리, 지배, 감독; 경영[지배]력, 경영 수완, 처리 능력, 행정력 2. [U.C] [the management; 집합적] 경영진, 경영자 측, 회사; 경영자, 관리자 3. a 취급, 처리; 통어, 조종 b 변통; 술책 ‘디자인 경영’의 영어식 표현은 ‘Design Management’이다. 여기서 Management는 ‘경영’으로 해석해야 할까, ‘관리’로 해석해야 할까? ‘경영’과 ‘관리’는 의미상 맥이 통하는 용어들이기 때문에 흘려들을 수 있다. 그렇지만 학문적으로는 어떻게 해석하는가에 따라 상이한 범주의 용어가 되는 것은 틀림없다. 어찌 되었든 현재 우리나..

브랜딩/전략의 시각화, 디자인 경영 2022. 2. 25. 16:33

스티븐 베일리, 탁월한 디자인 경영은 탁월한 디자이너를 관리하지 않는 것

The interview with 스티븐 베일리(Stephen Bayley) ‘디자인 경영’이라는 단어를 처음 듣고, ‘디자인’과 ‘경영’이라는 두 단어 사이에서 이유를 알 수 없는 이질감을 느꼈다면 당신은 탁월한 디자인 감각을 지녔을 가능성이 높다. 코카콜라, 앱솔루트 보드카 등의 브랜드를 클라이언트로 수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한 디자이너이자 큐레이터이며, 현재는 직설적인 표현을 즐기기로 유명한 디자인ㆍ문화 비평가로 활약 중인 스티븐 베일리(Stephen Bayley)는 “탁월한 디자이너는 매니지먼트가 필요 없다”는 간단하고 명료한 메시지를 보내왔다. ‘영국에서 두 번째로 지적인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는 그로부터 ‘진짜 디자인’과 ‘진짜 디자이너’란 무엇인지 들어보자. UnitasBRAND 콘란이라는 전설..

브랜딩/전략의 시각화, 디자인 경영 2022. 2. 24. 21:51

디자인경영은 소비자와의 모든 접점을 디자인으로 통합하는 것이다.

The interview with 앨런 애덤슨(Allen Adamson) 기업의 얼굴이라고 하는 CI/BI를 만드는 세계적인 기업 랜도 어소시에이츠의 뉴욕지사 매니징 디렉터인 앨런 애덤슨은 그의 저서《브랜드 심플》에서 최고의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 대한 경험적 연구 성과들을 들려주었다. 앨런 애덤슨을 이야기하면서 랜도 어소시에이츠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다. 랜도 어소시에이츠는 1941년에 이미 CI/BI 분야를 개척하기 시작한 전문 기업이다. 이렇게 디자인으로 브랜딩을 하고 경제적 부가가치를 만들어 내는 기업이 생각하는 디자인 경영은 무엇일까. 랜도 어소시에이츠를 대표하는 앨런 애덤슨에게 디자인 경영과 브랜드 경영에 대해서 물었고, 그는 반복해서 대답했다. “디자인 경영과 브랜드 경영은 다르지..

브랜딩/전략의 시각화, 디자인 경영 2022. 2. 24. 19:56

디자이너라면 알아야 할 '브랜드'와 '디자인 경영

The interview with 매튜 힐리(Matthew Healey) 흔히 브랜드와 디자인을 잘 알지 못할 때, 사람들은 디자인을 단지 ‘데코레이션’ 정도로만 이해하는 우를 범한다. 그런 의미에서 “디자인은 브랜드의 핵심 개념에 정확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무엇이 브랜딩인가 What is Branding》라는 책을 펴낸 매튜 힐리는, 그래픽 디자이너임에도 불구하고 브랜드에 대해서 만큼은 누구보다 명확한 시각을 가지고 있음에 틀림없다. 그런 그에게 디자이너라면 올바로 알아야 할 ‘브랜드’와 ‘디자인 경영’에 대해 들어보았다. 브랜드는 두 가지 방향으로 표현되는데 한 편은 커뮤니케이터인 생산자이며 다른 한 편은 이를 인지하는 고객입니다. 이 둘은 지속적으로 제품이나 서비스가 약속하고 의미하는 바..

브랜딩/전략의 시각화, 디자인 경영 2022. 2. 24. 16:02

필립스 스테파노 마르자노, 차세대의 디자이너는 고객이다.

The interview with 스테파노 마르자노(Stefano Marzano) 이탈리아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그는 필립스에 입사 후 30여 년을 함께 했고, 수석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필립스 디자인(Philips Design)의 CEO로 약 20년간 필립스를 대변해왔다. 스테파노 마르자노는 필립스라는 브랜드와 그 디자인이 무엇을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하는지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다. 굿디자인을 하기로 손꼽히는 필립스의 디자이너로서 콧대 높은 발언을 할 만도 하건만, 그는 오히려 “디자이너가 이 모든 것을 이룬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오히려 필립스의 디자인은 ‘진짜 사람들’에게서 얻은 영감으로 시작해, 마지막 순간에 디자인을 선택하고 체험하는 고객에게서 완성된다는 것이다. 필립스가 현재의 브랜드 위..

브랜딩/전략의 시각화, 디자인 경영 2022. 2. 24. 14:06

후카사와 나오토, 슈퍼노멀 : 디자인의, 경영의, 그리고 삶의 아름다움을 획득하는 방법, 평범함을 다시 디자인하다

The interview with 후카사와 나오토(Naoto Fukasawa) ‘평범함 속에 진리가 있다’ ‘평범해지는 것이 가장 어렵다’ ‘가장 평범한 것이 가장 아름답다’와 같이 평범함에 대한 예찬은 너무나 당연해서 그야말로 평범해졌다. 이토록 평범해진 평범함의 가치를 ‘슈퍼노멀’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고찰하는 디자이너들이 있다. 자신의 이름으로 디자인 회사를 운영하며, 알레시, 비트라, 무지, 삼성, 비앤비이탈리아 등의 세계적인 브랜드의 디자인을 돕고 있는 일본의 후카사와 나오토와 제스퍼 모리슨이다. 그들은 ‘가장 평범한 것, 즉 슈퍼노멀한 것이 가장 아름답다’는 철학은《슈퍼노멀》이라는 책이 나오기 앞서 2006년부터 도쿄, 런던, 밀라노, 뉴욕 등에서 지속적인 전시회로 먼저 소개되었다. 슈퍼노멀이라..

브랜딩/전략의 시각화, 디자인 경영 2022. 2. 21. 12:27

피터 나이트에게 배우는 ‘그림’으로 그리는 컨셉 아젠다

《한눈에 보는 마케팅 플랜》의 저자, 피터 나이트에게 배우는 ‘그림’으로 그리는 컨셉 아젠다 The interview with 피터 나이트(Peter Knight) 영국의 탁월한 마케팅 전문가이자 연설가인 피터 나이트는 Property Academy 설립했으며, 모든 비즈니스의 목적은 사람들과 조직이 잠재력을 발휘하도록 영감을 주는 일을 하고 있다. EA Masters 부동산 에이전트 가이드와 Agents Giving 자선 단체 및 Velindre 대사의 공동 설립자이며, 영국의 마케팅 전문 에이전시인 피닉스(Phoenix) 사의 CEO이며, NLP(Neuro Linguistic Programming, 두뇌 사용 방식을 가르치는 교육방법)의 마스터이기도 하다. 2003년 ‘New Speaker of th..

브랜딩/브랜드의 영혼, 컨셉 2022. 2. 17. 14:57

미래학자가 말하는 불황 : 가치와 삶의 비물질적인면을 더 연결하려고 한다.

The interview with 리처드 왓슨(Richard Watson) 리처드 왓슨(Richard Watson)은 현재 케임브리지 대학교 저지 스쿨의 기업가 정신 센터에서 미래학자로 재직하고 있다. 컨설턴트이자 연설가로 글로벌 기업과 정부 단체에서 미래에 관한 강연 활동하고 있다. 퓨처 익스플로레이션 네트워크(Future Exploration Network)의 수석 미래학자로서 버진 아틀랜틱 항공, 맥도날드, IBM, 도요타, 뉴스 코퍼레이션 등과 함께 미래에 관한 각종 시나리오를 계획하는 일을 일해왔다. 그는 또한 등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그의 주요 관심사는 ‘특정한 미래의 트렌드가 기업의 장기적 전략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관한 것으로 그의 책 《퓨처파일》에서 다양한 문제에 대한 그의 시각..

브랜딩/불황에서 브랜딩, 불황으로 브랜딩 2022. 2. 16. 15:17

불황에 가장 확실한 전략 , Think Better, Act Better

The interview with 팀 허슨(Tim Hurson) 현재 불황의 문제는 과거 호황의 생각으로 해결할 수 없다.《Think Better》의 저자 팀 허슨(Tim Hurson)은 그래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미래의 활황을 생각해 낼 수 있는 ‘생산적 사고’라고 주장한다. 그는 캐나다의 창조적 이론가이자 연설자, 그리고 작가로 남아프리카에서 태어나 뉴욕에서 자랐고 페디 스쿨(Peddie School)과 오버린 대학교(Oberlin College)에서 공부했다. 1996년까지 Manifest Com-munications의 공동창립자로서 사회 변화 전략(Social Change Strategy에) 초점을 맞추다가 thinkx in-tellectual capital을 창립하고 생산적 사고 모델을 ..

브랜딩/불황에서 브랜딩, 불황으로 브랜딩 2022. 2. 16. 14:23

불황의 소비자의 뇌는 어떻게 움직이고 소비와 이어지는가?

The interview with 한스-게오르크 호이젤(Hans-Georg Hausel) 한스-게오르크 호이젤(Hans-Georg Hausel)은 심리학과를 졸업한 독일의 경제학자로서 최근 활발히 연구되고 있는 신경 마케팅(Neuro-marketing)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그가 발명해 낸 변연계 지도(Limbic Map)는 치밀하고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따른 소비자 뇌 반응을 소비 태도와 브랜드 분야와 연결시킴으로써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그는 이를 바탕으로 기업에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전략 도구를 제공하는 일을 하고 있다. 뮌헨에 있는 컨설팅 기업인 Gruppe Nymphenburg의 대표로 활동 중인 그는 글로벌 브랜드 상품 제조업체와 대형 무역회사, 은행 등의 컨설팅..

브랜딩/불황에서 브랜딩, 불황으로 브랜딩 2022. 2. 15. 19:29

경제학자 팀 하포드, 불황 경제때는 브랜드가 호황을 만든다.

The interview with 팀 하포드(Tim Harford) 영국의 경제학자이자 저널리스트이며, BBC의 TV시리즈 의 진행자로도 유명한 인물이다. 옥스퍼드에서 공부한 그는 의 편집자 중 한 명으로 ‘Dear Economist’라는 재치 넘치는 고정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어려운 경제 문제를 일반인들에게 이해하기 쉽고 명료한 문체로 전달하는데 탁월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저서로는 팀 하포드의 《경제학 팟캐스트》, 팀 하포드의 《세상을 바꾼 51가지 물건》와 베스트셀러가 되었던《경제학 콘서트》와 《경제학 콘서트2》의 저자이며, 이다. Unitas BRAND 이번 전 세계적인 불황이 얼마나 심각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세계 경제의 전망을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Tim Harford 현재의 위..

브랜딩/불황에서 브랜딩, 불황으로 브랜딩 2022. 2. 15. 18:59

피터 나이트, 호황 때 보았던 마케팅 책은 찢어 버려라. 소비자는 모두 변하고 있다

The interview with 피터 나이트(Peter Knight) 영국의 탁월한 마케팅 전문가이자 연설가인 피터 나이트는 Property Academy 설립했으며, 모든 비즈니스의 목적은 사람들과 조직이 잠재력을 발휘하도록 영감을 주는 일을 하고 있다. EA Masters 부동산 에이전트 가이드와 Agents Giving 자선 단체 및 Velindre 대사의 공동 설립자로 있다. 영국의 마케팅 전문 에이전시인 피닉스(Phoenix) 사의 CEO이며, NLP(Neuro Linguistic Programming, 두뇌 사용 방식을 가르치는 교육방법)의 마스터이기도 하다. 2003년 ‘New Speaker of the Year’를 수상하기도 한 그는 현재도 부동산에서 벤처, 레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

브랜딩/불황에서 브랜딩, 불황으로 브랜딩 2022. 2. 14. 16:14

베리 페이그, 전 세계를 덮친, 불황! 활황의 버튼을 누르다

The interview with 베리 페이그(Barry Feig) 베리 페이그(Barry Feig)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merican Express), 퍼스트 브랜즈(First Brands), 콜게이트 파몰리브(Colgate-Palmolive) 등의 제품 마케팅 전략과 포지셔닝을 담당했던 마케팅 전략가로 20여 년간 탁월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1986년 그는 베리 페이그의 제품성공연구소(Barry Feig’s Center for Product Success)를 건립하고 기업에게 ‘소비자 욕구’를 기반으로 한 비전통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컨설팅했다. 그는 또한 등의 주요 비즈니스 간행물의 고정 칼럼과《신상품 워크숍》《핫 버튼 마케팅》《가슴으로 하는 마케팅 전략》등의 책을 통해서 히트상품 제조 전문가..

브랜딩/불황에서 브랜딩, 불황으로 브랜딩 2022. 2. 14. 15:20

마크 고베, ‘직관적 발견’과 ‘창조적 참여’로 만드는 ‘불황 극복 컨셉 제조법’

The interview with 마크 고베(Marc Gobe) 마크 고베는 브랜드를 재즈에 견주어 설명한다. 그에게 있어 브랜드는 재즈라는 음악과 같고 재즈곡을 연주하는 최고의 악기는 디자인이다. 그래서 기업 내부 구성원 그리고 소비자와 함께 최고의 악기(디자인)를 통해 연주(브랜딩)하는 것이 최상의 재즈곡(브랜드)을 만들어내는 방법이라고 강조한다. 이것이 브랜드잼(brandjam)이다. 이러한 감성적인 접근만이 브랜드를 인간처럼 살아 숨 쉬게 할 수 있으며 소비자와 세상을 변화시키는 컨셉이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으며 기업들은 단순히 하나의 제조사로서의 실행자(doer) 역할이 아닌 영향력자(influencer)로 행동하기를 바라고 있다. 많은 기업들을 위해 혁신적이며 감성 지향적인 브랜드 컨셉과 전..

브랜딩/원형의 브랜딩, RAW 2022. 2. 14. 14:23

볼프람 뵈르데만, 불황에서 활황의 경쟁우위를 발견하라. 규칙을 변경하여 경쟁에서 승리하라

The interview with 볼프람 뵈르데만(Wolfram Wordemann) 불황이라는 경제 위기를 ‘역풍’이라는 기회로 바꾸는 방법이 있을까? 볼프람 뵈르데만(Wolfram W rde-mann)은 기업에 닥친 위기 상황이나 불경기에 시장 리더들을 퇴출시키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게임 변경 규칙’이 있다고 말한다. 국제적인 비즈니스 컨설턴트로 경영 파트너인 안드레아스 부흐홀츠와 BWP(Buchholz W rdermann Partners)를 운영하고 있는 그는 위기적 환경에서 게임 변경 전략을 통해 시장의 오랜 리더들을 퇴출할 수도 있으며, 이는 눈부신 제품 혁신이나 막대한 예산, 다국적 기업의 힘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주장한다. 그는 최근 세계 최대 미디어그룹(Axel Springe..

브랜딩/원형의 브랜딩, RAW 2022. 2. 14. 12:45

추가 정보

인기글

페이징

이전
1 ··· 23 24 25 26 27 28 29 ··· 32
다음
Copyright©The Unitas All Rights Reserved
푸터 로고 Sustainable Ecosystem
페이스북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