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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의 인문학

    2022.04.28 by Content director

  • 인문학적 브랜더와 인문학적 브랜드

    2022.04.28 by Content director

  • 브랜드의 시작 - 나는 누구인가? 그리고, 왜 내가 이것을 만드는가?

    2022.04.27 by Content director

  • 불황브랜딩 01 - 소비자 구매이유 & 감정과 동기

    2022.04.27 by Content director

  • 불황브랜딩 02_소비자신뢰 & 브랜드시대정신

    2022.04.27 by Content director

  • 브랜드다움 - Beyond Branding, NESS

    2022.04.21 by Content director

  • 먼저 본인의 비전(뜻)으로 새로운 가치(업)를 만들자, 창의업(創意業)

    2022.04.21 by Content director

  • 자신의 이름으로 브랜드를 만들려면, 휴먼브랜드들의 브랜딩

    2022.04.20 by Content director

  • 영생불멸, 불황을 이겨내는 브랜드의 3가지 비밀(브랜드 현상황 필요)

    2022.04.20 by Content director

  • 1%의 심리가 99%경제를 좌우한다

    2022.04.20 by Content director

  • 팬덤 마니아 중의 마니아, 브랜드 오라클 인터뷰 - 오라클에서 브랜드를 시작하라.

    2022.04.20 by Content director

  • 브랜드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얼리어답터·소비자를 대하는 6가지 자세

    2022.04.20 by Content director

  • 시장을 움직이는 사람들, 브랜드 뱀파이어

    2022.04.19 by Content director

  • 인간과 브랜드, 브랜드 인문학

    2022.04.19 by Content director

  • 브랜드 B자 인터뷰 : 미래의 브랜드 경영자인 당신에게 질문합니다

    2022.04.19 by Content director

  • 브랜드가 항상 새로움을 보여주기 위한 전략, 익숙한 것을 낯설게 하기

    2022.04.19 by Content director

  • 코카콜라, 애플, BMW를 넘어설 소비자가 이웃이 되는 미래의 브랜드

    2022.04.08 by Content director

  • 브랜드로 이루어진 나, 브랜드로 나를 말한다.

    2022.04.06 by Content director

  • 브랜딩은 Identity가 관계를 맺어가는 과정이다.

    2022.04.05 by Content director

애플의 인문학

Think Different, Act Different 이론적으로 이론과 실재(사실)는 차이가 없어 보인다. 그러나 실제로는 이론과 실재는 차이가 있다. 그런 차이에 대해서 아인슈타인은 이론과 실재가 틀리면 실재를 바꾸라고 한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특수 상대성 이론이다. 애플에게는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과는 다른 애플만의 특수 상대성 이론이 있었다. 그것이 바로 ‘다르게 생각하라(Think Different)’다. 과연 다르게 생각하면 무엇이 달라질까? 다르게 생각하면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다르게 생각해서 만든 상품을 사람들이 좋아할까? 경영인들에게 ‘다르게 생각하라’고 말하면 장사치들은 조건반사식으로 이런 말을 할 것 같다. “그러면 돈이 되나요?” 스티브 잡스가 지병으로..

브랜딩/브랜드 인문학, 인문학적브랜드 2022. 4. 28. 18:30

인문학적 브랜더와 인문학적 브랜드

인문학적 브랜더 채용, 그리고 마녀사냥 15세기부터 17세기에 유럽에서는 마녀라는 죄명으로 적게는 20만 명에서 많게는 50만 명의 여자들이 화형을 당했다고 한다. 이런 마녀사냥은 유럽에서는 1차 세계 대전 이후에, 미국에서는 1970년대 이후에 공식적(?)으로 사라졌다. 하지만 아프리카에서는 여전히 공공연하게 마녀사냥이 자행되고 있으며, 인도에서도 마녀사냥으로 인해 매년 200여 명의 여자들이 죽는다. 마녀사냥의 목적은 사회 공포 분위기 조성, 과부들의 재산 탈취, 권력자들의 범죄 은닉 등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것들이다. 이유야 어떻든 간에 결과는 즉각적이며 효과적이다. 특히 마녀사냥은 타락한 종교 지도자들이 자신들의 힘을 보여주고자, 혹은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즐겨 사용했던 일종의 ‘소셜 엔터테인..

브랜딩/브랜드 인문학, 인문학적브랜드 2022. 4. 28. 18:27

브랜드의 시작 - 나는 누구인가? 그리고, 왜 내가 이것을 만드는가?

자신이 누구이며, 자신의 가치는 무엇이며, 그 가치가 브랜드에 스며들었을 때는 그 재화가 어떤 형태와 기능을 가지며, 그것을 통해서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를 끊임없이 생각하는 사람이 바로 인문학적 브랜더다. 브랜드에 대해 어떻게 알고 있는가에서 모든 것은 달라진다. 철학의 시작은 자신이 누구이고 왜 여기에 있는지에 관한 질문에서 시작한다. 브랜드의 철학도 “왜 내가 이것을 만드느냐”에 관한 질문에서 시작해야 한다. “왜 이것을 만들었습니까?” “왜 이것을 사야 합니까?” 브랜드가 브랜드되는 브랜딩의 시작은 이 두 개의 질문에서 시작한다. 유대인들의 탈무드와 버금가는 지혜의 고전은 아마도 아메리카 원주민 이야기들이다. 부족의 현인이라고 불리는 어느 노인이 모닥불 주변에 모인 아이들을 보면서 이런 이야기를 했..

창업/브랜드창업 2022. 4. 27. 16:13

불황브랜딩 01 - 소비자 구매이유 & 감정과 동기

불황’의 다른 말은 ‘불안’이다. 불안함으로부터의 도피, 이해, 조절, 해결, 대응, 보상 등 너무나 다양한 형태로 나온다. 합리적(?) 소비를 계획할 때 감정과 동기로 초점(초점을 맞추는 것 자체가 굴절이다)이 맞춰지고 어느 브랜드 하나에 집중하게 된다. 주목해야 하는 것은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이유라고 말하는 ‘굴절 소비’에 의해 선택된 ‘굴절 브랜드’이다. 이것은 불황 이후에 트렌드 혹은 앞으로 소비자들이 선택할 여러 브랜드들의 새로운 기준이 된다. 그리고 소비 불안의 안정감을 앱의 떠도는 정보로 해소하며 댓글과 미디어가 소비의 트렌드를 만드는 굴절 렌즈의 굵기가 되는 것이다. 최고의 전략은 자신의 생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밖의 관점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재조합하는 것이다. 불황에서는 이 두 관점으..

브랜딩/불황에서 브랜딩, 불황으로 브랜딩 2022. 4. 27. 14:54

불황브랜딩 02_소비자신뢰 & 브랜드시대정신

불안한 소비자에게 어떻게 ‘신뢰’를 쌓을 것인가를 고민할 때 바로 거기에서 우리가 그토록 기다리는 시대정신을 가진 브랜드가 탄생할 것이다. 시장 빙하기 우리나라에서 브랜드와 마케팅 역사를 논하기는 매우 어렵다. 지금부터 57년 전인 1953년에 한국전쟁이 끝났다. 1970년대까지는 공장 주도형 시장이었다. 1980년대는 TV 보급과 맞물려 대기업 메이커 시대가 도래했다. 나이키와 조다쉬 같은 전설적인 브랜드가 등장한 것도 이때다. 그리고 민주화의 바람과 함께 교복 자유화와 두발 자유화, 신도시 개발에 따른 경기 활황을 맞이하게 되었다. 이때는 만들면 팔리는 시대였다. 그러다가 단기 불황이라고 하는 1997년 IMF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브랜드’라는 개념이 도입되었다. IMF 외환위기 당시에 탈출 솔루션은..

브랜딩/불황에서 브랜딩, 불황으로 브랜딩 2022. 4. 27. 14:53

브랜드다움 - Beyond Branding, NESS

영어의 ness는 접미사로서 분사 혹은 형용사 등에 붙어 ‘성질과 상태’ 등을 나타내는 추상명사를 만든다. 예를 들어 kind(친절한) 뒤에 ness가 붙어서 kindness가 되면 ‘친절’이라는 추상명사가 된다. 이런 ness라는 단어는 브랜드 뒤에 붙어서 새로운 개념을 만들어 내고 있다. 예를 들어 apple뒤에 ness를 붙여서 appleness가 되면 ‘가장 애플스러운 애플’이 된다. 이 말은 가장 ‘애플을 애플답게 하는 브랜딩’이라는 전략과 방향, 그리고 실제적인 행동까지도 포함하는 말이다. ness라는 말도 ‘브랜딩’처럼 아직 정의되지 못한 채 널리 사용되고 있다. 그리고 개인마다, 브랜드마다 독특한 차이와 차원이 있기 때문에 일반화된 어설픈 정의는 오히려 상상력을 한정시키는 위험을 초래한다...

브랜딩/브랜드, 브랜딩이란? 2022. 4. 21. 15:32

먼저 본인의 비전(뜻)으로 새로운 가치(업)를 만들자, 창의업(創意業)

‘창의업(創意業)’은 ‘비롯할 창(創)’과 ‘뜻 의(意)’ ‘업 업(業)’으로 구성된 신조어다. 문자 그대로 먼저 뜻을 세우고 업을 만들어라, 혹은 본인의 비전(뜻)으로 새로운 가치(업)를 만들자라는 뜻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그러나 광의적인 해석이지만 분명한 방향은 다음과 같다. ‘생계수단으로 업을 구하지 말고 자신의 뜻으로 새로운 업을 만들자’라는 것이다. 현존하는 직업을 통해 경쟁으로 생존하는 것이 아니라 존재하지 않는 가치로 새로운 업(브랜드 혹은 기업)을 만드는 정신이 바로 창의업이다. 문자 그대로 먼저 뜻을 세우고 업을 만들어라, 혹은 본인의 비전(뜻)으로 새로운 가치(업)를 만들자라는 뜻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최소 비용으로 최대 효과’라는 말은 희소성의 법칙에서 출발한 경제의 기본 원칙이..

창업/브랜드창업 2022. 4. 21. 14:24

자신의 이름으로 브랜드를 만들려면, 휴먼브랜드들의 브랜딩

휴먼브랜드들은 자신만의 가치를 일관성 있게 유지하면서 자신이 속한 분야에 ‘대표성’을 가지게 된 사람들로,마케팅 용어로 한다면 그들은 ‘강력한 포지셔닝을 통한 시장 리더십’을 쥐고 있는 사람들이다. 브랜드를 만드는 마케터나 브랜드 매니저, 디자이너들이 먼저 해야 할 것은 자신이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의 브랜드는 어떻게 맛을 내고 있을까? 우리는 과연 우리의 브랜드 철학처럼 살고 있을까? 사장의 비전은 꿈꾸며 지르는 비명일까? 브랜드는 우리를 닮은 상품일까? 휴먼브랜드는 성공한 사람들의 작위가 아니다. 우리도 왜 휴먼브랜드가 되어야 할까?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들은 자신이 만드는 브랜드에 웬만한 사람도 가지고 있지 않은 철학, 비전, 가치 그리고 이미지를 주입한다는 것이다. 브랜드를 ..

휴먼브랜드 2022. 4. 20. 17:46

영생불멸, 불황을 이겨내는 브랜드의 3가지 비밀(브랜드 현상황 필요)

불황은 호황하는 브랜드의 최고의 브랜딩 기간이다. 왜냐하면 태생적으로 불황 속에서 활황하는 DNA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이다. 불황을 이기는 힘이 브랜딩이고, 가치며, 철학이 된 브랜드는 계속되는 불황에 내성이 생겨 좀처럼 쓰러지지 않는다. IMF 출생 브랜드 3개와 불황에 호황하는 브랜드를 보면서 그들의 태생 비밀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특이점이 온다》 《영적 기계의 시대》를 저술한 미래학자이자 발명가 *레이 커즈와일은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특이점’을 이해하면, 과거의 의미와 미래에 다가올 것들에 대한 시각이 바뀐다고 했다. ‘특이점’을 정확하게 이해하면 인간의 보편적 삶이나 개인의 개별적 삶에 대한 인생관이 본질적으로 바뀐다는 것이다. 최근 금융위기를 예언한 책으로 잘 알려진 《블랙 스완》의 저자 ..

브랜딩/불황에서 브랜딩, 불황으로 브랜딩 2022. 4. 20. 15:43

1%의 심리가 99%경제를 좌우한다

불황은 호황에 있다. 독자 중에 자신의 산업 및 업종 분야에서 과연 어떤 기업과 브랜드가 불황에 사라졌는지, 그리고 창조되었는지 살펴본다면 ‘불황에서 활황 원칙’ ‘불황이 만든 호황’ 그리고 ‘불황에서의 브랜딩 법칙’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이 세 가지 관점으로 1년 전 상황을 파악해 본다면 똑같은 패턴으로 나타나지는 않겠지만, 최소한 브랜드를 그렇게 쉽게 죽이지는 않을 것이다. 불황일수록 매출이 올라가는 산업에는 어떤 소비 메커니즘이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소비는 사라지지 않았고 이동한다. 불황기에 활항하는 브랜드는 마케팅 법칙에서 흔히 말초적 공식이라고 불리는 ‘불안’을 자극하지 않았다. 고객 원칙에 입각한 전략을 사용하고 있었다. ‘불황에서 활황 원칙’ ‘불황이 만든 호황’ 그리고 ‘불황에서의 ..

브랜딩/불황에서 브랜딩, 불황으로 브랜딩 2022. 4. 20. 14:45

팬덤 마니아 중의 마니아, 브랜드 오라클 인터뷰 - 오라클에서 브랜드를 시작하라.

뱀파이어가 브랜딩의 원형에 해당하는 스토리를 만든다면 오라클은 브랜딩의 가치를 올리는 히스토리를 만드는 사람이다. 브랜드가 브랜딩 되면서 나타나는 이 사람들에게 집중(슈퍼내추럴 코드) 해야 한다. 그리고 이것을 통해 교감(consensus)하는 것이다. 기업은 런칭 단계에서 영향력 있는 이들에게 더 집중해야 하고, 트렌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면 브랜드는 경쟁자를 따돌리고 시장을 선도하게 될 것이다. 가격과 원가의 문제는 앞선 10%의 니치 고객들을 얻고 난 뒤에 고민해야 한다. 브랜딩 되면서 브랜딩의 가치를 올리는 히스토리를 만드는 사람이 발견되고 그들이 교감(consensus)하며 일치신조(一致信條), 즉 ‘공동체의 합의에 따른 신앙 고백(기준)’을 이룬다. 소위 ‘마니아’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브랜딩/브랜드 팬덤 매니아, 뱀파이어, 오라클 2022. 4. 20. 11:35

브랜드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얼리어답터·소비자를 대하는 6가지 자세

소비자에게는 정답이 있다고 말하지만 정답은 없다. 소비자는 무엇이 ‘정답’인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들은 브랜드의 미래도 모르고 우리 브랜드가 누구와 경쟁하는지도 모른다. 소비자들은 주관적이며 직관적으로 브랜드를 이해하고 있다. 따라서 소비자를 통해 알아야 하는 것은 브랜드를 중심으로 만들어지는 브랜딩 ‘정황’(情況, situ-ation)이다. 그 정황의 다른 말이 context, 곧 문맥이다. 우리가 콘텐츠(contents)를 제공하고, 그들이 사용하면서 어떤 경험을 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정황(context) 파악이다. 입소문 마케팅의 핵심은 퍼뜨리는 것이 아니라 관리에 있기 때문에 브랜드 스토리 원형에 대한 가변성을 수시로 측정하면서 정황을 관리해야 한다. 입소문 마케팅의 핵심은 퍼뜨리는 것이 아니라..

브랜딩/브랜드 팬덤 매니아, 뱀파이어, 오라클 2022. 4. 20. 11:27

시장을 움직이는 사람들, 브랜드 뱀파이어

만약에 브랜드를 트렌드를 활용해 성공시키려고 한다면 (식상한 대답이지만) ‘누가 그 트렌드를 만들까’와 ‘누가 그 트렌드를 주도할까’를 알면 된다. 어느 때는 브랜드 마니아가 처음 시장의 주도권을 잡는 경우도 있다. 그러면 바로 트렌드 리더가 그것을 알아차려서 소화한다. 스타일 시커들은 이들의 모습을 보고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낸다. 이것을 본 브랜드 생산자는 트렌드를 자신의 브랜드 관점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상품을 급히 만들어 낸다. 브랜드 어답터와 마니아들은 다시 이것을 트렌드화 시킨다. 이렇게 꼬리에 꼬리를 물면 끝이 없다. 트렌드와 스타일을 감염시켜서 특정 브랜드에 대한 지름신(충동구매)을 강림케 하고, 트렌드와 신규 브랜드를 따라 움직이며 낮이 되면 사라지는 그들은 브랜드 뱀파이어라고 한다. 소..

브랜딩/브랜드 팬덤 매니아, 뱀파이어, 오라클 2022. 4. 19. 18:15

인간과 브랜드, 브랜드 인문학

마케팅은 인간이 무엇을 원하는가에서 시작된 학문이라면 브랜드 인문학은 ‘인간이 어떤 것을 원해야만 되는가?’ ‘인간이 어떻게 인간다워야 하는가?’에 관한 브랜드의 대답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러한 질문에 대답한 인문학의 가치로 브랜드를 만든 것이 인문학적 브랜드이다.    브랜드도 인간에 의해서 그리고 인간을 위해서 만들어졌다.  브랜드의 창조는 인간이 인간을 위해창조 한 것이다.  인간과 브랜드의 관계를 알기 위해서 브랜드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명품 브랜드의 기원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자.  명품 브랜드의 시작은 장인들이 왕과 귀족에게 특별하게 보이는 상품을 제공하면서 시작되었다. 장인들은 왕과 귀족을 위한 여행가방, 쥬얼리, 향수, 옷, 마차를 만들었다. 산업혁명 이후 이런 왕과 귀족 계급이 무너..

브랜딩/브랜드 B자 배우기 2022. 4. 19. 11:25

브랜드 B자 인터뷰 : 미래의 브랜드 경영자인 당신에게 질문합니다

“만약 독자가 이런 질문에 대답을 하려고 한다면, 대답의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두 가지만큼은 스스로 분명히 알게 된다. 첫째는 머릿속에 맴돌았던 브랜드에 관한 나의 생각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다.둘째는 내가 얼마 모르고 있는지 그리고 무엇을 알고 있는지를 정확히 알게 된다.”  지금 하는 질문은 브랜드 경영자와 만나서 하는 질문이다.   '브랜드 B자 배우기'를 다 읽은 사람은 누구일까? 나는 상상해 본다.브랜드 경영자?브랜드 관리자?아니면 곧 브랜드를 런칭할 창업자? 누구든 상관없다. 유니타스브랜드를 읽고 있는 독자라고 한다면 브랜드에 관해서 깊은 고민을 하고 있는 우리와 같은 사람 중의 한 명임은 틀림없다. 여기에서는 이 글을 읽는 독자와 인터뷰를 하고 싶다. 만약 독자가 다음에 등장하는 질문에 답변..

브랜딩/브랜드 B자 배우기 2022. 4. 19. 11:23

브랜드가 항상 새로움을 보여주기 위한 전략, 익숙한 것을 낯설게 하기

브랜드는 과거의 것을 미래의 것으로 소개하거나, 평범한 것을 비범하게 보이게 하거나, 소수의 취향을 특별한 취향으로 소개하려고 한다. 이런 모습이 상술, 혁신, 마케팅 그리고 전략이라는 이름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이것은 새롭고(Some-thing New) 다르게 해서(Something Different) 특별함(Something Special)으로 보여 주려는 행위다. 익숙한 것을 낯설게 보이게 하려는 브랜드 행위인 것이다. 새롭고(Some-thing New) , 다르게 해서(Something Different) 특별함(Something Special),  익숙한 것을 낯설게 보이게 하려는 브랜드 행위. 우리 회사가 있는 건물의 1층은 우리가 이사 온 날부터 약 8개월간 비어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1..

브랜딩/브랜드 B자 배우기 2022. 4. 19. 11:21

코카콜라, 애플, BMW를 넘어설 소비자가 이웃이 되는 미래의 브랜드

현재 기술은 발전해가고 있고 시장과 세상은 완전히 변하고 있는 중이다. 브랜드는 ‘소유’에서 ‘특정 계층 소비’로 넘어갔고 브랜드가 거래가 아니라 관계의 중심축이 되고 있다. 미래의 브랜드는 소비자를 이웃으로 그리고 타인을 목적으로 대한다면 지금의 시장은 어떻게 바뀔까? 브랜드가 의미와 가치를 다룬다면? 자신의 욕구와 필요를 채우기 위한 소비가 아니라 더 나은 세상을 바꾸기 위한 소비를 하기 시작한다면 시장의 본질과 형태가 바뀌는 것도 시간 싸움일 뿐이다. 어쩌면 현재가 그런 때인지도 모른다.   브랜드가 거래가 아니라 관계의 중심축이 되어서, 소비자를 이웃으로 그리고 타인을 목적으로 대한다면 지금의 시장은 어떻게 바뀔까?   브랜드는 거래가 아닌 관계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극사실주의 화가들의 그림을..

브랜딩/브랜드 B자 배우기 2022. 4. 8. 14:32

브랜드로 이루어진 나, 브랜드로 나를 말한다.

"당신이 죽었을 때 함께 관까지 가지고 가고 싶은 브랜드는 무엇인가?” 우리는 전 세계에 살고 있는 46명의 사람들에게 아주 해괴한 질문을 하였다. 여러분은 무엇과 함께 묻히길 바랄까? 46명의 사람 중에 그 누구도 파라오의 부장품과 같은 화려한 보석과 금 덩어리를 자신의 무덤까지 가지고 가겠다고 하는 사람은 없었다. 나는 그들에게 왜 그 브랜드를 선택했는지를 물었고 그들은 모두 이렇게 말했다. “나의 이야기가 있는 브랜드이기 때문에.’' 그리고는 그럴리 없기를 바라겠지만 그 누군가가 수천 년이 지나서 자신의 무덤을 발견하고 관을 열어 보았을 때, 자신이 누구였는지를 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당신이 죽었을 때 함께 관까지 가지고 가고 싶은 브랜드는 무엇인가?” 부장품과 소장품 “당신이 죽었을 때 함께 ..

브랜딩/브랜드 B자 배우기 2022. 4. 6. 13:58

브랜딩은 Identity가 관계를 맺어가는 과정이다.

Identity’라는 것은 ‘자신의 실체’라는 뜻으로서, 브랜드에서 아이덴티티 구축이라는 말은 품질 개선이 아니라 ‘상품을 뛰어넘는 가치’를 말한다. 누가 생산자이고 누가 소비자인지 모를 정도로 브랜드와 고객은 하나가 되어가고 있다. 브랜딩(Branding)의 Blending은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다른 부족과 혈맹 관계를 맺을 때 서로의 팔뚝에 칼을 그어 피를 내게 한 다음 상대방의 팔뚝과 묶음으로 ‘연합’을 상징했던 ‘Blood Blending’에 더 가깝다. ‘강력한 브랜드’를 위한 브랜딩의 결과는 한 마디로 ‘강력한 관계 구축’이다. 인간도 상품에 아이덴티티가 부여될 때 그것이 상품 이상의 것이 된다는 것을 말 그대로 어찌하다가 알게 되었다. 궁극의 브랜드 브랜드가 이처럼 스스로 원본(원형 혹은 오..

브랜딩/브랜드 B자 배우기 2022. 4. 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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