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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른이 되는 것을 배우다.

    2023.02.22 by chief-editor

  • 답을 찾는 과정, 유니타스 라이프

    2023.02.20 by chief-editor

  • 예정된 미래, 오래된 미래

    2023.02.19 by chief-editor

  • 직관을 훈련하는 것, 직관을 직관적으로 배우다

    2023.02.07 by Content director

  • 브랜드를 보는 관점, 직관으로 영혼을 보다

    2023.02.02 by Content director

  • 사람과 외계인 중간, Close Encounters Of The Third Kind / 1일차

    2023.02.01 by chief-editor

  • 저출산, 고령화,인구감소와 지방 소멸의 대안은 브랜드

    2023.01.30 by chief-editor

  • 직관으로 보는 지름길, 완전히 새롭게 보는 부자데형 사고방식

    2023.01.30 by Content director

  • 인터뷰를 통해 보게 된 본능 직관과 학습 직관

    2023.01.30 by Content director

  • 브랜더의 직관, 순간에서 영원을 보다

    2023.01.27 by Content director

  • 생태계 관점의 브랜드 시장, 전체에서 전체를 보다

    2023.01.27 by Content director

  • 소비자를 보는 관점, 한 지점에서 전체를 보다.

    2023.01.27 by Content director

  • 브랜드 직관 지능은 왜 필요한가?

    2023.01.27 by Content director

  • 최고의 브랜딩 파트너, Brandon을 만나다

    2023.01.26 by Content director

  • 신대륙 온라인의 원주민들

    2023.01.26 by Content director

  • 브랜드 소비자에서 브랜드 소유자가 되다. 온브랜딩

    2023.01.26 by Content director

  • 프로젝트 다큐멘터리란?

    2023.01.25 by chief-editor

  • 브랜드 직관력을 시작하며, 관능검사(官能檢査), Sensory Test

    2023.01.25 by Content director

  • [차례]'브랜드 B자 배우기' 차례

    2023.01.24 by Content director

어른이 되는 것을 배우다.

고령화의 조기교육은 언제부터일까? 40세부터이다. 개인적인 편차가 있겠지만 나의 경우는 40세이다.(이때 받았었으면) 뭐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위기에 당당했고, 도전을 즐거워하며 오만했던 나이가 40세이다. 이때 자본금 1억 2천만 원으로 유니타스브랜드 잡지를 창간했다. 나의 40세를 지금 돌이켜보면 가장 교만했고 위험스러운 나이였다. 만약에 지금의 내가 40세 나에게 조언해줄 기회가 있다면 이렇게 말하겠다. “너의 40대 주말은 50세 이후의 삶을 위해서 준비하라!” 중장년을 위한 선행학습은 40대부터 준비해야 한다. 가족과 함께 자가용으로 서울로 가는 중에 아내가 초등 학교에서 성교육 공지를 받았다고 했다. 나는 깜짝 놀라서 성교육은 중학생 때 배우는 것이 아닌가를 물었다. 아내는 요즘 아이들..

유니타스라이프 2023. 2. 22. 21:48

답을 찾는 과정, 유니타스 라이프

2014년 2월 13일... 이때 '유니타스라이프'라는 단어를 처음 사용하였다. 아래 문서도 그때 만들어진 것이다. 서울에 비어있는 양로원을 활용해서 공방을 만들자는 취지로 작성한 제안서였다. 우리는 이것을 가지고 미싱회사에 보냈고, 10대 정도를 협찬받을 예정이었으나 확인해 보니 그 회사는 일본 기업이었다. 당시에 [위안부] 이슈로 우리는 고민했지만 ... 그렇게 유니타스라이프는 시작도 못하고 접었던 프로젝트였다. 할머니와 손녀가 함께 작업하는 공방을 만들고 싶었는데... 2023년 2월 13일... 9년이 지나서 다시 유니타스라이프를 시작했다. 주제는 '나이 듦에서 나듦'이다. 나듦은 나+들다(명사형)으로 내용전달을 위해서 만든 단어다. '들다'의 사전적 정의는 다음과 같다. 1. 밖에서속이나 안으로..

유니타스라이프 2023. 2. 20. 18:58

예정된 미래, 오래된 미래

우리는 기다리고 있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자기가 계획한 삶을 기꺼이 내려놓을 수 있어야 한다. - E.M 포스터 [늙어감의 기술] 저자 : 마크 E 윌리엄스 2016년에 시즌1을 끝내고 2023년 1월 2일까지 준비했던 시즌2의 주제는 생태계 브랜드였다. 시즌1에서 다루었던 글도 모두 쓰레기가 되지 않는 생태계 브랜드에 관한 편집이었다. 시즌2는 이론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기 위해서 www.goodbrandgoodecosystem.org 사이트를 먼저 오픈했다. 2023년 2월 2일을 출간할 The UNITAS 시즌2 세팅은 이미 끝났다. 2022년 12월 30일. 아쇼카 이혜영 대표의 메일을 받았다. 우리는 2023년 1월 3일에 미팅했다. 그날 나는 한 번도 생각하지 않았던 주제에 대해서 전해 들었..

유니타스라이프 2023. 2. 19. 17:48

직관을 훈련하는 것, 직관을 직관적으로 배우다

직관을 사용하려면 이성(코로 숨 쉬는 것)이 아닌 감정(입으로 숨쉬는 것)으로도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한마디로 그 순간에 느끼는 감정으로만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초등학교 때 잠수를 배우기 위해서 입에 호스를 물고 ‘입으로’ 숨 쉬는 방법을 배운 적이 있다. 아마 그때 입으로도 숨을 쉴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인식한 것 같다. 분명 잠수를 하기 전에도 부지불식간에 입으로만 숨을 쉬었겠지만 의도적으로 입으로만 온전히 숨을 쉬어 본 적이 처음인지라 입으로 숨 쉬는 경험이 매우 낯설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물속에서는 물고기처럼 숨을 쉬어야만 한다는 당연한 사실이 그때는 놀라운 깨달음을 주었다. 직관을 사용하려면 이성(코로 숨쉬는 것)이 아닌 감정(입으로 숨 쉬는 것)으로도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한마디로 ..

브랜딩/브랜드직관력 2023. 2. 7. 10:03

브랜드를 보는 관점, 직관으로 영혼을 보다

브랜드가 ‘영혼을 가진 살아 있는 유기체’라는 개념을 가진다면, 그리고 그렇게 믿고 행동한다면 (심하면 곤란하지만) 직관 지능을 올릴 수 있다. 브랜드에 대한 직관을 얻기 위해서는 브랜드를 의인화시켜야 한다. 그래야만 브랜드와 교감을 가질 수 있다. 우리는 감정의 작동법은 모르고 있다. 이것은 오로지 느껴야만 한다. 최소한 브랜드를 의인화시켜야만 브랜드와 감정 교류를 경험할 수 있다. 바로 그 사이에 교감이 생기면 브랜드에 대해 직관이 작동된다. 브랜드와의 교감, 브랜드에 대한 직관 BMW 디자인 총괄 책임자 크리스 뱅글(Chris Bangle)이 TED에서 강연할 때 자신이 생각하는 ‘브랜드 영혼 존재설’을 이렇게 설파했다. “최고의 차의 핵심에는 영혼이라는 개념이 있다고 본다. 차를 한 번 보면 알 ..

브랜딩/브랜드직관력 2023. 2. 2. 13:11

사람과 외계인 중간, Close Encounters Of The Third Kind / 1일차

1977년, 스티븐 스필버그의 SF 영화 초기작 'Close Encounters Of The Third Kind'은 한국어로 《미지와의 조우》로 번역되었다. [미지와의 조우]보다는 원제목인 [3종과 근접 만남]이 영화의 스토리에 부합한다. UFO 목격에 따라서 사건 케이스를 1종, 2종, 3종으로 분류한다. 1종은 육안 근접 미팅, 2종은 물리적 흔적 발견 그리고 3종은 UFO 탑승자와 만남이다. UFO의 의미는 미확인 공중 물체 Unidentified Flying Object라는 뜻이다. 내가 아쇼카Ashoka를 만난 것은 UWH(Unidentified Working Human, 미확인-일하는 인간)로 Close Encounters Of The Third Kind, 3종과의 조우였다. 돈을 벌기 위해서..

유니타스라이프 2023. 2. 1. 07:38

저출산, 고령화,인구감소와 지방 소멸의 대안은 브랜드

노인을 위한 마켓은 없다. 노인을 위한 브랜드는 없다. 노인을 위한 생태계는 없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노인을 위한 브랜드도 없다.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제목은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William Butler Yeats)가 쓴 비잔티움으로 항해(Sailing to Byzantium)시의 앞구절에서 따온 것이다. That is no country for old men. The young In one another's arms, birds in the trees —Those dying generations—at their song, The salmon-falls, the mackerel-crowded seas, Fish, flesh, or fowl, commend all summer l..

about/편집장의 글 2023. 1. 30. 18:56

직관으로 보는 지름길, 완전히 새롭게 보는 부자데형 사고방식

브랜더가 데자부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브랜드를 런칭하기 전에 가상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소비자를 파악하거나, 외국 시장조사에서 발견한 어떤 브랜드를 보고 한국 시장의 현재 상황을 과거에서 미래로 돌려 볼 수도 있다(참고로 이런 데자부가 좀 심한 사람들은 측두엽 전간증, 신경증 그리고 정신분열증 환자로 분류되는 경우도 있음을 염두에 두기 바란다). 직관이라는 교정 시각을 받으려면 시야 교정인 태도를 바꾸어야 한다. 그러면 지름길이 보인다. 훈련을 통한 직관 vs 사랑하는 것 골프계의 전설적 인물인 잭 니클라우스는 “하늘에는 직선이 없다”고 말한다. 골프를 치는 사람이라면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알 것이다. 다른 종목으로 비유하자면 3쿠션 당구를 500점 정도 치는 사람들은 절대로 ‘길이 없다’는 말을 하지..

브랜딩/브랜드직관력 2023. 1. 30. 18:12

인터뷰를 통해 보게 된 본능 직관과 학습 직관

브랜드에 관해서 수백 명의 경영자 및 담당자를 인터뷰하면서 발견한 공통적인 특징은 그들은 모두 마음의 그림으로 말한다는 것이다. 정확히 말하면 ‘그림을 보고 말한다’ 일 것이다. 오직 배움의 자세로 경청을 통해서만 그들이 보는 것(말하는 것)을 볼 수(들을 수) 있다. 인터뷰 때 발휘되는 편집장의 직관 필자는 처음 만나는 브랜드 경영자들과 인터뷰를 하면서 첫인상이라는 직관을 통하여 인터뷰이의 철학, 가치, 성향, 특성을 비롯한 관심 영역을 단번에 알아채야 한다. 말 그대로 1~5분 안에 ‘척 보면 아는 것’과 ‘한눈에 아는 것’을 통하여 ‘그럴 줄 알았어’까지 도달해야 한다. 인터뷰이가 알고 있는 지식이 경험에서 나온 것일까? 부하의 보고서를 인용한 것일까? 아니면 어제 참석한 경영자 모임의 강사가 했던..

브랜딩/브랜드직관력 2023. 1. 30. 17:28

브랜더의 직관, 순간에서 영원을 보다

지능을 갖춘 직관을 통하여 얻고자 하는 것은 브랜드 창조(런칭)의 힘이라고 하는 영감(inspiration)과 브랜드를 유지(리뉴얼)하면서 항상 새롭게 만드는 힘인 혁신(innovation)이다. 브랜더는 초논리의 기본이 되는 직관은 반드시 학습되어야 한다 ‘마음의 눈’시력을 훈련하는 직관(intuition) 통찰력(insight)과 직관(intuition)이라는 단어는 공통적으로 같은 의태어와 의성어를 쓴다. 바로 ‘번쩍’이다. 캄캄한 어둠 속에서 번개의 ‘번쩍’은 순간적으로 주변의 모든 것을 볼 수 있게 만든다. 또한 눈앞에 떨어진 열쇠도 찾게 만든다. 일명 ‘아이디어’라는 애칭으로도 불리는 머릿속 번개가 한번 번쩍이면서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문제의 전체를 한 번에 보여 준다. 또한 일상에서 쉽게 버..

브랜딩/브랜드직관력 2023. 1. 27. 18:34

생태계 관점의 브랜드 시장, 전체에서 전체를 보다

생태계 관점으로 본다면 그 안은 매우 치열하다. 쇼핑 관점에서는 살 것이 많겠지만 명동은 글로벌 브랜드와 내셔널 브랜드들 간의 소리 없는 총성의 각축장이다. 생태계로서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웹의 구조로서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그리고 지구의 법칙으로서 비즈니스의 법칙을 이해하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다. 하나의 브랜드가 전체가 될 수 있으며 시장의 생태계도 될 수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 비즈니스는 생태계라는 말이 있다. 비즈니스를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말에 동감할 것이다. 생태계를 구축하는 두 개의 큰 축이 있는데 하나는 적자생존이고 또 하나는 약육강식이다. 이처럼 생태계의 중심축은 먹고 먹히는 ‘먹이사슬’이다. 생태계를 품고 있는 자연을 사람의 관점에서 볼 때는 아름답다. 하지만 10분만 메뚜기가 되어..

브랜딩/브랜드직관력 2023. 1. 27. 18:05

소비자를 보는 관점, 한 지점에서 전체를 보다.

피터 드러커는 기업의 목적이 ‘만족한 고객 창출’이라고 말했다. 단순히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고객을 만족하게 할 것인가를 생각해야만 한다는 뜻이다. 우리가 사람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판매일까? 아니면 헌신일까? 지금부터는 누가 어떻게 쓰느냐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소비자(한 지점) 관점에서 시장과 브랜드(전체)를 보아야 한다. 소비자의 정의, 소비를 창조하는 소비자? 소리와 음악은 다르다. 음표와 음표의 관계를 유기적으로 만든 것이 바로 음악이다. 그 관계가 깨어지면 소음이 된다. 같은 산업군에 있으면서 비슷한 컨셉과 가격대를 가진 브랜드와 브랜드는 경쟁 관계이지만 이들은 각각의 음표처럼 서로 유기적 관계를 가지고 있다. 이들은 경쟁과 공생을 통하여 거대 시장을 만들고 ..

브랜딩/브랜드직관력 2023. 1. 27. 17:11

브랜드 직관 지능은 왜 필요한가?

인류학에서 바라보는 브랜드, 우주과학에서 바라보는 브랜드, 문화인류학에서 바라보는 브랜드, 뇌과학에서 바라보는 브랜드, 그리고 역사적 시대 중심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 그리고 이 모든 것을 한 번에 꿰뚫어 보는 것은 당분간 직관력으로만 가능할 것이다. 브랜드를 런칭하고 성장시킨 사람들은 어떻게 책도 안 보고 브랜드에 관해서 학습했을까? 전체에서 한 지점을 보다 브랜드에 대한 지식을 알기 위해서 우주(전체)를 이해하는 지식으로 브랜드(한 지점)를 본 것이다. 입체적으로 보는 감각을 마비시키는 성공사례 브랜드 지식을 쌓기 위해서 더 많은 책을 추천 받고자 나에게 메일을 보내는 독자가 더러 있다. 만약 브랜드를 공부하려면 브랜드 외 다양한 책을 읽어 보라고 권한다. 만약 브랜드 런칭을 하..

브랜딩/브랜드직관력 2023. 1. 27. 14:27

최고의 브랜딩 파트너, Brandon을 만나다

1) 브랜드 소비자에서 브랜드 소유자가 되다. 온브랜딩2) 신대륙 온라인의 원주민들 3) 최고의 브랜딩 파트너, Brandon을 만나다 필자는 1999년에 푸마라는 브랜드의 리뉴얼을 수행하면서 그 전략에 관한 인사이트를 천리안에서 활동하는 한 힙합 동호회를 통해 얻었다. 당시 매출이 100억 원 미만이던 푸마가 다음 해 700억 원이 넘었고, 그다음 해에는 1,500억 원이 넘는 브랜드가 되었다. 그들이 알려 준 것은 ‘푸마는 스포츠가 아니라 힙합 아이콘 중의 하나’라는 것이다. 그리고 2005년 컨버스라는 신발 브랜드의 리뉴얼을 할 때는 Daum 카페에서 활동하는 Brandon들을 통해 마케팅 인사이트를 얻었다. 그들이 알려준 것은 ‘컨버스는 신발이 아니라 수집품’이라는 것이었다. 그들이 알려준 것은 ..

브랜딩/브랜드 B자 배우기 2023. 1. 26. 14:14

신대륙 온라인의 원주민들

1) 브랜드 소비자에서 브랜드 소유자가 되다. 온브랜딩2) 신대륙 온라인의 원주민들 3) 최고의 브랜딩 파트너, Brandon을 만나다 ‘첨단 기술이 라이프스타일을 바꾼다’ ‘인터넷 기술이 문명과 문화를 바꾼다’ ‘미래 사회의 진보를 위한 차세대 핵심 기술’과 같이 노스트라다무스식 예언 문구들을 여기저기서 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10년 전과 지금의 삶의 질에 대해서는 특별하게 변화를 준 것을 꼼꼼히 찾아보면 별로 없는 것 같다. 옷장에 있는 10년 된 옷도 코디만 잘하면 그럭저럭 입을 수 있고, 10년 된 차지만 주행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 그때나 지금이나 자장면의 맛은 변한 게 없으며, 매일 세워지는 빌딩도 영화 에 등장하는 모습은 아직 찾아볼 수 없다. 과연 첨단 기술은 어디로 흘러간 것일까? 생활의..

브랜딩/브랜드 B자 배우기 2023. 1. 26. 13:56

브랜드 소비자에서 브랜드 소유자가 되다. 온브랜딩

1) 브랜드 소비자에서 브랜드 소유자가 되다. 온브랜딩 2) 신대륙 온라인의 원주민들 3) 최고의 브랜딩 파트너, Brandon을 만나다 온브랜딩이란 Brandon(브랜든)들이 온라인 혹은 오프라인에서 자신이 소유하거나 (구매하지 않고) 연애하는, 브랜드의 ‘인지도’가 아닌 ‘충성도’를 높이는 브랜딩 작업을 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Brandon들은 기업의 고용과는 별개로, 자발적으로 자신이 정한 브랜드의 ‘성숙과 완성’을 ‘사명’ 으로 완수하는 사람들이다. 그렇다면 Brandon들의 온브랜딩 괴력은 얼마나 강력할까? 결론부터 말한다면 핵 폭탄급이다. 소비자들은 공허한 약속을 꿰뚫어보는 능력이 있다. - 피터 A. 글루어 불행히도 유저들이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전파하는 목소리는 기업의 통제 영역 밖의 일이..

브랜딩/브랜드 B자 배우기 2023. 1. 26. 13:54

프로젝트 다큐멘터리란?

업계의 현장 프로젝트 전략서를 프로젝트 다큐멘터리 기보(棋譜)로 만들다 우리가 보는 프로젝트 대부분은 이런 사고와 사건을 통과해서 예상하지 못했던 모습으로 나온 결과물이다. 기보(棋譜/碁譜) 1. 명사 바둑이나 장기 두는 법을 적은 책. 2. 명사 바둑이나 장기를 둔 내용의 기록. 바둑을 배우기 위해서 제일 먼저 하는 것은 바둑 고수들의 기보(바둑 기棋, 족보 보譜)를 학습하는 것입니다.. 기보는 바둑을 두었던 수순을 기록한 도면입니다. 세계 최초의 기보는 중국 삼국시대 강동의 손책(孫策, AD 175~200)과 그의 보좌관 여범(呂範, ?~228)의 대국을 기록한 것이죠. 바둑 기사가 좋은 기보를 후대에 남기는 것을 기사의 최고 명예라고 합니다. 알파고는 알파고는 이세돌과 바둑을 두기전에 프로기사의 기..

프로젝트 다큐 2023. 1. 25. 16:13

브랜드 직관력을 시작하며, 관능검사(官能檢査), Sensory Test

상상력 예찬론자인 아인슈타인은 직관의 기능을 이렇게 말한다. “나는 직감과 직관, 사고 내부에서 본질이라고 할 수 있는 이미지가 먼저 떠오른다. 말이나 숫자는 이것의 표현 수단에 불과하다.” 직관은 사람이 어떤 결론에 도달하기 위한 방법으로 감각, 경험, 해석, 연구, 연상, 판단, 추리 따위의 사유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대상을 직접적으로 파악하는 것이다. 일상적으로 직관이라는 말보다 ‘척 보면 안다’고 말한다. 여기서 의태어인 ‘척’이 바로 ‘직관’이다. 흔히 육감(sixth sense)이라고. 부르는 직관 혹은 직감에 대한 개념 정리를 할 필요가 있다. 사전적 정의보다는 주관적 정의로, 직감은 불길한 기운과 어떤 초자연적 힘, 운명에 대해 온몸으로 느끼는 것이고, 직관은 보이지 않는 연관성과 구조 그..

브랜딩/브랜드직관력 2023. 1. 25. 15:56

[차례]'브랜드 B자 배우기' 차례

브랜드가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 출발점으로 삼아야 하는 것은 바로, 브랜드의 기원(ORIGIN)과 시작(BEGIN)을 알아야 한다.   “브랜드가 뭡니까?”지난 10여년간 유니타스브랜드가 독자들에게 가장 많이 받아온 질문이다. '브랜드 B자 배우기'는 바로 이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며, 그 답을 적어본 것이다. 브랜드가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 출발점으로 삼아야 하는 것은 바로, 브랜드의 기원(ORIGIN)과 시작(BEGIN)을 알아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브랜드(BRAND)의 ‘B자’는 ‘BEGIN-NING’다. BEGINNING의 관점에서 브랜드를 살펴보면, 상표가 붙은 상품이 모두 다 브랜드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알게된다. 그렇다면 브랜드가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그런 의미에서 두..

브랜딩/브랜드 B자 배우기 2023. 1. 24.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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