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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타스브랜드 시즌 2, 유니타스라이프로 시작했습니다.

    2025.02.27 by chief-editor

  • 빈약한 정의가 초래하는 브랜드의 치명적 위기

    2025.02.26 by chief-editor

  • 외부의 변화가 내부의 변화를 추월할 때,

    2025.02.26 by chief-editor

  • 죽음을 배우며, 인턴으로 산다는 것(10)

    2024.11.16 by chief-editor

  • 은퇴는 변화變化가 아니라 변환變換이다.(9)

    2024.11.15 by chief-editor

  • 은퇴작품과 은퇴 라이센스(8)

    2024.11.12 by chief-editor

  • aging(나이듦)이 아니라 branding(나듦)-1

    2024.11.11 by chief-editor

  • 나이 듦의 발견

    2024.11.08 by chief-editor

  • The Show Must Go On(5)

    2024.11.07 by chief-editor

  •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2024.11.06 by chief-editor

  • 자신이 만든 모습으로 죽다.(3)

    2024.11.04 by chief-editor

  • 수명 연장이 아니라 인생 연명(2)

    2024.11.01 by chief-editor

  • 내가 되는 시간 여행, 인디언 서머Indian Summer(1)

    2024.10.31 by chief-editor

  • 창업을 할까? 취업을 할까?

    2024.04.18 by chief-editor

  • 4-aging(나이 듦)이 아니라 branding(나듦)

    2023.09.07 by chief-editor

  • 리더십 바이러스의 전염병

    2023.04.18 by Content director

  • 리더십 바이러스의 변종 증후군

    2023.04.18 by Content director

  • 리더십 바이러스 RAV(책임-권한-비전)

    2023.04.12 by Content director

  • 우리가 믿는 리더십 연금술

    2023.04.10 by Content director

유니타스브랜드 시즌 2, 유니타스라이프로 시작했습니다.

유니타스브랜드 시즌 2, 새롭게 탄생한 더유니타스 The Unitas의 편집장 권민입니다.The Unitas는 다음 세대에게 브랜드를 통해 가치를 전하는 소셜 헤리티지 브랜드 Social Heritage Brand를 지향합니다.참고로, 시즌 1에서는 “A Good Brand is a Good Ecosystem”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앞으로 소셜 헤리티지 브랜드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계속 전해드리겠습니다.저희는 창간호로 총 3권의 책과 새로운 사이트 그리고 유튜브도 오픈했습니다.  먼저 시즌 2 더 유니타스 책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첫 번째 책은 [브랜드의 탄생]입니다.     브랜드는 단순히 글자로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브랜드는 살아있는 생명체와 같아서, 직접 경험하고 체험하며..

about/편집장의 글 2025. 2. 27. 12:25

빈약한 정의가 초래하는 브랜드의 치명적 위기

빈약한 정의가 초래하는 브랜드의 치명적 위기  “브랜드는 단순한 이름이나 상징이 아니다. 브랜드는 ‘그 이상’의 것이다.” 앞서 브랜드는 단순한 ‘구별’이 아닌 ‘구축’의 개념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마케팅을 통해 구축해야 할 브랜드의 본질에 대해, 《체험 마케팅》의 저자 번 H. 슈미트(Bernd H. Schmitt)는 이렇게 정의한다.“브랜드란 무엇인가? 브랜드는 사용자의 마음속에서 다른 기업, 상품,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과 차별화되는 독특한 그 무엇이다. 그것은 곧 기업이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이미지, 상품,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의 전체적인 문화다.” 반면, 《브랜드 갭》의 저자 마티 뉴마이어(Marty Neumeier)는 브랜드의 본질을 보다 직접적으로 설명한다.“브랜드란 당신이 말하는..

브랜드의 탄생/브랜드의 탄생 2025. 2. 26. 20:46

외부의 변화가 내부의 변화를 추월할 때,

기업은 브랜드를 '구별'의 도구로 사용할 것인가, 아니면 '구축'의 대상으로 삼을 것인가?어느 패션 브랜드의 마케팅 담당자가 해외 출장을 마치고 돌아왔다. 그는 경영자에게 마케팅 진행 상황을 보고하기 위해 사무실에 들어섰다.먼저 이번 달 잡지에 게재된 브랜드 광고를 펼쳐 보여주었다. 경영자는 포스트잇이 붙은 광고 페이지를 무심히 넘겨보았다.이어서 브랜드 담당자는 드라마 속 PPL 장면을 캡처한 사진과 스크랩한 홍보 기사를 차례로 제출했다.경영자는 기사 제목을 훑어보고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기사 잘 나갔네. 우리 딸도 이 내용을 찍어서 보내주더라고!""네, 공격적으로 노출을 더 늘리겠습니다. 광고 효과가 좋아서 비보조 인지도와 최초 상기도가 20% 상승했습니다."브랜드 담당자는 새로운 광고 집행 결재..

브랜드의 탄생/브랜드의 탄생 2025. 2. 26. 20:32

죽음을 배우며, 인턴으로 산다는 것(10)

내가 [더 이상 일하지 않을 때 나는 누구인가]라는 책을 쓰던 중, 여전히 일을 계속할 수 있다고 믿는 지인들을 인터뷰한 적이 있다. 나는 그에게 이렇게 물었다.  “스스로 은퇴 시기를 결정할 수 있다면, 언제쯤 은퇴하고 싶으신가요?” 그들은 갑작스러운 질문에 잠시 머뭇거리더니, 노후 자금을 계산해야 한다며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그래서 나는 가정을 하나 제시했다.  “일단 통장에 100억 원이 있다고 해보죠. 그렇다면 언제 은퇴하고 싶으신가요?” 놀랍게도 대부분의 인터뷰이가 이 질문에 똑같은 대답을 내놓았다. “지금 당장.” 그들에게 은퇴란 곧 경제적 자유를 의미했다. 그러나 나는 돈으로 은퇴 시점을 결정하는 이 단순한 방식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그렇다면 은퇴란 과연 무엇을 기준으로 정해져야 할까? 직..

나듦의 계절, 인디언 섬머 2024. 11. 16. 14:19

은퇴는 변화變化가 아니라 변환變換이다.(9)

죽지 않는 불사의 해파리로 알려진 투리토프시스 도르니(Turritopsis dohrnii, 일명 홍 해파리)는 성숙(성체)단계에 도달한 후에도 다시 폴립(polyp), 즉 강장동물의 기본 형태로 돌아갈 수 있어 이론적으로는 죽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물론 천적에게 잡혀 먹히거나 환경 변화로 인해 사망할 수는 있지만, 이러한 특성은 여전히 자연계에서 주목받는 현상이다.​홍 해파리는 생물학적으로 해파리보다는 히드라(Hydra)와 가까운 특성을 지녔다. 하지만 일정 수준 이상 노화하지 않는 히드라와는 달리, 홍해파리는 노화하지 않을 뿐 아니라, 다시 어린 상태로 되돌아가 성장하는 특이한 생명 주기를 가지고 있어 진정한 ‘영생불사’의 동물로 평가받는다. 자연계에서 홍해파리의 이러한 영원한 생명 사이클은 매우 ..

나듦의 계절, 인디언 섬머 2024. 11. 15. 19:01

은퇴작품과 은퇴 라이센스(8)

아들이 법적으로 성인이 되었을 때, 자신의 주민등록증을 들고 편의점에 가서 술을 사와 방에 들어가 마셨다. 성인이 되었음을 직접 확인하고, 그동안 금지되었던 일을 합법적으로 해보고 싶었다고 했다. 나는 성인이 된 아들을 축하하며 특별한 성인식을 준비해주고 싶었지만, 주변에 물어보니 대부분의 부모들이 아들과 술 한잔 나누는 정도로 성년을 기념했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아들에게 더 의미 있는 성인식을 고민하던 중, 아메리카 원주민들의 성인식을 조사해 본 적이 있었다. 아메리카 원주민의 대표적인 성인식은 ‘비전 퀘스트(Vision Quest)’다. 이 의식은 수(Sioux), 라코타(Lakota), 크리(Cree), 샤이엔(Cheyenne) 등 많은 부족들이 행하는 것으로, 청소년이 혼자 자연 속에 머물며 금..

나듦의 계절, 인디언 섬머 2024. 11. 12. 11:36

aging(나이듦)이 아니라 branding(나듦)-1

aging(나이듦)이 아니라 branding(나듦)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이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세상을 판단한다. 이러한 판단이 굳어지면 선입견이나 편견으로 변하기 쉽고, 이를 고집할 경우 흔히 “꼰대”라는 평가를 받게 된다. 또한 경험하지 않았더라도 믿음에 근거해 결정을 내리는 경우도 있는데, 이를 종교적 믿음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에 따라 세상을 보는 방식은 달라진다. 예를 들어, 환경론자에게 지구는 죽어가는 별로 보일 수 있지만, 글로벌 경영자에게는 여전히 성장 가능성을 지닌 시장으로 여겨진다. 이처럼 우리는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정체성과 시각에 따라 해석한다. 결국 자신이 배운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세상을 판단하고 살아가는 방식을 우리는 세계..

나듦의 계절, 인디언 섬머 2024. 11. 11. 12:51

나이 듦의 발견

나는 주말 아침마다 레이싱 자전거(트렉 마돈)를 탔다. 몇 년 전만 해도 50분 안에 30킬로미터를 달릴 수 있었다. 풍속에 따라 시간이 조금씩 달라지기는 했지만, 평균적으로 1시간 이내에 30킬로미터를 주파했다. 사실 나는 로드 자전거의 속도감을 즐긴다기보다는,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젊음을 유지하고 있다는 자기만족과 위안에서 자전거를 탔다. 어쩌면 이렇게 열심히 자전거를 타면 다리에 근육이 생기고, 오히려 더 젊어질 수 있다고 착각했을지 모른다. 하지만 어느 날 심하게 몸살을 앓고 난 뒤부터는 1시간 안에 30킬로미터를 타는 게 힘겨워졌다. 예전에는 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목표였지만, 이대로 가다가는 오히려 수명이 단축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근육이 붙기는커녕 피로만 쌓이는 듯했다. 언제부턴가 자전거..

나듦의 계절, 인디언 섬머 2024. 11. 8. 17:54

The Show Must Go On(5)

홈쇼핑에서 의류를 판매하는 방송을 넋 놓고 지켜보게 되는 순간이 종종 있다. “여러분, 올겨울, 진정한 따뜻함을 선사할 오리털 파카를 소개합니다! 한겨울 매서운 바람에도 끄떡없도록, 이 파카는 최고급 오리털을 가득 채워 따뜻함과 가벼움을 동시에 잡았습니다.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고급 오리털 충전재인데요, 일반 충전재보다 보온성이 8배가 뛰어나고, 가볍고 부드러워 오래 입어도 부담이 없습니다. 저는 아까부터 이렇게 입었는데 너무 가벼워서 입었는지를 몰랐어요. 그리고 이거 보세요. 특수 발수 가공 처리로 눈이나 비가 내려도 물이 쉽게 스며들지 않아 보온성을 유지해 줍니다. 물이 이렇게 또르르 흐르죠. 코팅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디테일에도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몸에 맞춘 슬림한 실루엣으로 부해 보이..

나듦의 계절, 인디언 섬머 2024. 11. 7. 18:34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 햄릿 3막 1장 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Whether 'tis nobler in the mind to suffer The slings and arrows of outrageous fortune, (불운의 화살과 투석을 마음속으로 참고 견디는 것이 더 고귀한가)Or to take Arms against a Sea of troubles, And by opposing end them(아니면 고난의 바다에 맞서 싸워 그것들을 끝내는 것이 더 고귀한가)to die, to sleep; No more; and by ..

나듦의 계절, 인디언 섬머 2024. 11. 6. 15:14

자신이 만든 모습으로 죽다.(3)

노후 준비가 막막한 이유는 우리가 언제 죽을지 모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만약 죽을 날짜를 알고 있다면, 우리는 진정으로 잘 살 수 있을까? 언제 죽을지는 알 수 없지만, 어떻게 죽을지는 선택할 수 있다. 여기서 말하는 ‘죽음’은 단순히 생의 끝이 아니라, 내가 누구로서 죽음을 맞이할 것인지에 대한 결정이다. 매년 연말이 되면, 나는 한 해 동안 써온 일기를 다시 읽으며 내가 원하는 사람으로 살아왔는지를 돌아본다. 또한, 유서를 정리하고 인터넷 아이디와 비밀번호 등 중요한 정보를 가족에게 남겨, 만약의 상황에 대비한다. 유서를 업데이트하고 아내와 자녀에게 남기고 싶은 이야기 역시 정리해 이메일에 보관한다.  무엇보다도 내가 선택한 사람으로 죽기 위해 작성해 온 원고를 검토하고, 목차를 다듬으며 지금까지 쓴..

나듦의 계절, 인디언 섬머 2024. 11. 4. 17:58

수명 연장이 아니라 인생 연명(2)

“더 이상 일하지 않을 때 나는 누구인가?”  40대 중반이 되면 대부분 노후 대비나 은퇴 준비에 대한 생각을 시작하지만, 실제로는 50대 중후반에 이르러 명예퇴직이나 정년 퇴직을 앞두고서야 본격적으로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내 주변 중장년층이 게으르거나 무관심한 것은 아니다. 다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해할 뿐이다. ‘노후 대비’와 ‘은퇴 준비’라는 키워드로 검색해보면 가장 많이 등장하는 주제가 ‘노후 자금’이다. 안전한 노후를 위해 얼마의 자금이 필요하다는 조언이 많지만, 금융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목표액을 맞추려면 내가 다시 20년 전 과장 시절로 돌아가야 할 판이다. 대학생 딸과 재수생 아들을 뒷바라지하고, 부모님을 부양하는 내게는 금융기관이 강조(혹은 강요)하는 방식대로 노..

나듦의 계절, 인디언 섬머 2024. 11. 1. 17:18

내가 되는 시간 여행, 인디언 서머Indian Summer(1)

지금까지 가장 나답게 살았던 순간은 언제였을까? 인디언 섬머(Indian Summer)는 북반구의 초가을, 마지막 온기가 찾아오는 특별한 계절을 의미한다. 9월 말에서 11월 사이, 차가워진 공기 속에 불현듯 따스한 햇살이 찾아오는 때다. 북미 원주민들은 이 소중한 시기에 겨울을 준비하는 지혜로운 시간으로 삼았다. 우리 인생에도 이런 Indian Summer가 찾아온다. 수십 년간 이어온 직장 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시기, 혹은 은퇴를 앞둔 50대의 시간이 그러하다. 익숙했던 일상과 작별하며 아쉬움 속에서도 미뤄왔던 꿈을 다시 한번 향해 나아가고 싶은 설렘이 피어나는 순간이다. 하지만 자연의 섭리처럼, 인생에도 겨울은 찾아온다. 중요한 것은 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현명하게 준비하는 것..

나듦의 계절, 인디언 섬머 2024. 10. 31. 15:38

창업을 할까? 취업을 할까?

창업은 개업이 아닙니다. 가게 오픈하고 물건 프로토타입을 만들었다고 창업한 것이 아닙니다. 창업은 과정 중의 하나일 뿐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경영자가 먼저 되어야 합니다. 경영자가 되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경영을 배워야겠죠. 창업을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배워야 할까요? 관련 자료 웹 검색, 창업 교육 프로그램 수강, 창업 관련 서적 읽기 , 창업 선배의 조언, 시장조사, 전문가 SNS 팔로우 그리고 또 무엇이 있을까요? 그런데 이렇게 창업 준비를 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요? 도대체 창업 공부는 얼마나 해야 할까요? 아쉽게도(?) 창업교육은 점수가 없습니다. 점수 대신에 실패 아니면 성공. 중간에 또 뭐가 있을까요? 위의 질문을 다른 관점으로 질문하겠습니다. 창업에는 어떤 능력이 필요할까요? 창..

창업/창업 입문 2024. 4. 18. 20:12

4-aging(나이 듦)이 아니라 branding(나듦)

연명 치료와 수명 연장 친구 D형의 장례식장에 갔다. 형은 나보다 2살 많았다. 친구 D의 형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군대에 들어가서 특전사 부사관으로 군 생활을 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배운 태권도로 하사 시절부터 특공무술 교관이 되었다고 자랑했다. 친구 D의 형은 휴가를 나오면 친구와 나에게 집 옥상으로 모이게 하고 특공무술을 비롯하여 각종 호신술을 가르쳐 주었다. 친구 D의 형은 중사 때 일등상사와 진급 문제로 심하게 다투고 전역을 했다. 사회에 나와서는 실내 골프장 사장부터 시작해서 수많은 일을 했다. 특공 무술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항상 사람들과 주먹으로 다투는 것으로 끝을 맺었다. 마지막 직업은 오토바이 배달 기사였다. 형은 워낙 술을 좋아하셔서 병명은 간암이었지만 심장 쇼크로 죽었다. 형은 ..

나듦의 계절, 인디언 섬머 2023. 9. 7. 22:00

리더십 바이러스의 전염병

카이사르는 로마의 유서 깊은 귀족 집안 출신으로 재무관, 안찰관(按察官), 법무관 등 여러 관직을 역임하였다. 인심을 파악하는 수완이 좋아 민중과 친근한 입장에 서서 로마와 기타 속주(屬州)에서 착실하게 성과를 거두어 명성을 획득하고 대정치가로서 기반을 구축하였다. 그는 BC 60년 폼페이우스, 크라수스와 함께 제1회 3두동맹三頭同盟을 맺고, 이것을 배경으로 1년 뒤에는 공화정부 로마의 최고 관직인 콘술(집정관, 執政官)에 취임하였다. 콘술로서 국유지 분배법안을 비롯한 각종 민생 법안을 제출하여 크게 민중의 인기를 얻었다. 이후 그는 속주 갈리아의 지방장관이 되어 재임 중 갈리아전쟁을 수행하였다. 크라수스가 메소포타미아에서 쓰러지자 제1회 3두정치는 붕괴되고 원로원 보수파의 지지를 받은 폼페이우스와도 관..

리더십바이러스 2023. 4. 18. 12:33

리더십 바이러스의 변종 증후군

1. 선천성 리더십 DNA결핍 증후군 불완전한 인간의 리더십은 이타심을 포함할 때 비로소 제대로 된 기능을 할 수 있다. 탁월한 리더는 만들어질 수 있는가, 아니면 탁월한 사람만이 탁월한 리더가 될 수 있는가? 필자는 탁월한 리더는 만들어질 수 있다고 믿는다. 다만 탁월한 리더를 만나기 어려운 것은 조직과 비전이 그 사람이 탁월한 리더의 면모를 갖출 때까지 기다려 주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들과 조직, 그리고 세상은 그리 인내심이 많지 않다. 자판기 커피처럼 동전을 집어넣는 순간 탁월한 리더도 나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리더십 DNA를 이야기하려면 리더십이 무엇인지 먼저 살펴보아야 하는데, 사실 리더십이나 리더십의 속성에 대한 정의는 다양하다. 스티븐 코비는「원칙 중심의 리더십」에서 진정한 리더십이란 원칙에..

리더십바이러스 2023. 4. 18. 11:56

리더십 바이러스 RAV(책임-권한-비전)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실제로 존재하는 것, 과연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중 어떤 것에 더 많이 좌우될까? 리더십 바이러스의 확산 ‘말이 많다, 일관성이 없다, 자주 바뀐다, 의심이 많다, 자기가 다하려고 한다, 귀가 얇다, 즉흥적이다….’ 얼마 전 발표된 통계청의 ‘우리나라 10대 사망 원인 분석’에 의하면 한국인은 뇌졸중 등 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이 가장 많다고 한다. 그 다음으로는 심장질환, 당뇨병, 자살, 교통사고, 간질환, 만성 하기도질환, 고혈압성질환, 폐렴 순이다. 자신이 리더라면 교통사고를 제외하고는 모든 사망의 원인 병명들이 자신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알고 있을 것이다. 리더들에게 오는 문제들은 대부분 풀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늘 머리가 아프고, 과..

리더십바이러스 2023. 4. 12. 11:49

우리가 믿는 리더십 연금술

리더가 되면 누구나 걸리게 되는 ‘리더십의 좌절불변의 법칙’을 이야기할 것이다. 리더가 되면 괴물이 되는 것일까, 아니면 괴물들이 주로 리더가 되는 것일까? 이 주제의 시작은 이 질문에 답을 찾기 위해 시작되었다. 질문에 답하기 전에 예상하지 못한 ‘정답’을 찾았는데 그것은 리더는 누구나 될 수 있지만 진정한 리더는 아무나 되지 못한다라는 사실이다. 이 주제는 ‘아무나 되지 못하는 리더’가 되기 위한 ‘리더십의 성공불변의 법칙’을 말하지 않는다. 그러나 리더가 되면 누구나 걸리게 되는 ‘리더십의 좌절불변의 법칙’을 이야기할 것이다. “부하직원들이 말을 듣지 않는다고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이 책을 보시고 그대로 해 보세요. 남들도 다 하는데 당신이라고 못할 게 뭐가 있어요. 이 책은 전 세계적으로 100..

리더십바이러스 2023. 4. 10.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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