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서신[1] - 브랜드를 편지로 공부하는 이유
왜 지금, 『브랜드 서신』으로 브랜드를 공부해야 할까요? 안녕하신가? 박차장편은 독자의 고민과 이야기를 각색한 것이라면 [브랜드 서신]는 상황을 통해서 브랜드를 학습할 수 있도록 편집한 내용입니다. 브랜드를 공부하는 사람들은 대개 이렇게 묻습니다.브랜드가 무엇인지, 성공 전략은 무엇인지, 차별화는 어떻게 만드는지, 좋은 브랜드 담당자는 어떻게 구하는지 말입니다. 질문은 많지만, 정작 현장에서 벌어지는 일은 책의 문장처럼 깔끔하지 않습니다. 브랜드는 책상 위 개념으로만 움직이지 않습니다.시장조사 보고서와 회의 자료, 내부 갈등과 조직 정치, 대표의 생각과 실무자의 불안, 런칭 직전의 혼란과 브랜드를 둘러싼 관계의 균열 속에서 실제로 만들어집니다. 문제는 많은 브랜드 책이 ‘무엇이 맞는가’를 가르..
브랜드의 탄생/브랜드 서신(브랜드 레터)
2024. 4. 19. 10:27